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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posts돌아온 청월호
328i(F30)를 떠나보내고 일년 반. 마땅한 차가 없다며 얼마전 투덜거리는 포스팅도 했더랬는데 그때 홧김에 예약을 걸어두었던, 내년 봄쯤에나 소식이 올까 싶었던 i4가 덜컥 나와버렸습니다. 2023년식이 되면서 색상의 폭이 확 준데다 흰색 검은색이 싫다보니 또 파란색(Portimao Blue). 과연 별명이 청월호(靑月號) 2세가 될지 전월호(電月號)가 될지 아직은 모르겠지만~ 근래 금리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경제 지표가 나빠지면서 예약 포기가 속출한다더니 정말이군요. 의외로 서울시 보조금이 남아있고 내년에는 축소가 기정사실화 한데다 세금 등등 생각하다보니 내 앞에 차가 있네? 이거 이래도 되는 건가?? 그래서 졸지에 전기차 드라이버가 되었습니다. 가솔린의 맥동도 6기통의 로망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