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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posts오래된 Geek의 꿈, 메타버스의 미래
예전 서울 신촌에 있는 독수리 다방에서는, 온라인 동호회 오프라인 모임이 자주 열렸다. 그곳에 나가 친구를 기다리다 보면, 옆자리에서 재미있는 이야기가 들려온다. 특히 리니지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같은 온라인 MMORPG 게임 사용자들이 나누는 대화가 기억에 남았다. 그 사람들은, 게임 속에서 겪은 일을, 마치 현실에서 일어난 일처럼 얘기하고 있었다. 지금 이런 이야기를 하면, 그게 왜 신기해? 하고 이상하게 볼 사람이 많다. 게임이나 인터넷에서 겪은 건 진짜 경험이 아니라고 말하던 시대는, 까마득히 멀어졌으니까. 인터넷 공간에서 아바타 모습으로 사람을 만나는 건 이제 익숙하다. 음성 채팅까지 나누면 실감은 배가 된다. 예전에 피시방에서 친구들과 함께 게임을 할 때나 느낄 수 있었던 기분을,
249달러 홀로그램 디스플레이 루킹글래스 포트레잇, 프리오더 개시
작년에 루킹 글래스라는 홀로그램 디스플레이를 소개한 적 있습니다. 안경 없어도 3D 입체 영상을 볼 수 있는 장치였는데, 가격이 1500 달러라 당분간 많이 쓰기는 힘들겠다고 했는데요- 이번에, 그것보다 작고, 그것보다 많이 저렴한 루킹 글래스가 나옵니다. 이름은 루킹 글래스 포트레잇. 249달러이고, 현재 킥스타터에서 선주문을 받고 있습니다. 배송은 2021년 상반기 예정(출시 후 가격은 349달러 예정). 홀로그램 디스플레이를 만드는 곳은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특히 소니에서 스튜디오 장비로, 공격적으로 제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소니는 코로나19를 맞이해, 가상 촬영 장비가 중요한 트렌드가 될 거라 생각하는 모습인데요. 문제는 가격이 소니 프라이스라는 거죠. 그래서 꿈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