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텐부르크

포스트: 6|아이템:로텐부르크(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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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여행-4-Rothenburg

독일여행-4-Rothenburg

레네, 레니, 르네!? |2012년 7월 22일

독일여행 4번째인 로텐부르크로 갑니다. 로텐부르크는 독일에서도 중세의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는 매우 작고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특히, "케테 볼파흐르트"라는 크리스마스 상점과 "슈나벨"이라고 불리우는 전통 과자가 유명합니다. 마을의 출입구에는 이렇게 생긴 망루가 여러개 있습니다. 수공예 기념품을 파는 가게도 많이 보입니다. 그런데 가격이 꽤 높아서 구입하기엔 좀 망설여지더군요. 대신에 이 마을의 유명한 전통과자인 슈나벨을 사먹어 봅니다. 보기에는 꽤 맛있어 보였는데, 실제로는 좀 심심한 맛이었습니다. 플뢴라인으로 불리우는 유명한 골목길입니다. 왜 유명한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반대쪽 길도 한번 찍어봅니다. 광장에 다다르니 시청사가 보입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사이,

[유럽여행] 20110405 동화같은 마을 로텐부르크(1)

[유럽여행] 20110405 동화같은 마을 로텐부르크(1)

KASA|2012년 5월 14일

고등학교때 독일어 공부를 하면서 가고싶었던 독일이라서, 일정에 넣긴 했지만가고싶은 지역이 참 멀리멀리 흩어져있어서 결국 뮌헨에만 붙어있게 된 독일일정이었죠. 뮌헨은 좀 대도시인 것 같아, 상상하던 '독일'스러운 소도시를 가고싶어 찾는 도중에, 아기자기하게 중세 거리가 많이 남아있다는 로텐부르크(Rothenburg ob der Tauber)에 가기로 결정!!알고보니 독일 전체에서 1, 2위를 다투는 인기 관광지라고 하네용(Just Go 曰) 체력 저질인 여자애 둘이 다니는거라 빡센 일정은 무리인데, 여기는 마침 도시가 작아서!끝에서 끝까지 걸어도 15분정도밖에 안 걸린대서 좋앙ㅋㅋ 싶었죠비록 뮌헨에서 가기에는 바로 가는 건 없고, 기본 환승 두 번 이었지만, 환승 많이 하는 것에 비해서는 오가는 시간이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