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링인더프랑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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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기밍까지 나왔어!!!
과연 츤츤댈것인가...!! 물론 내용이 내용이라 안 그럴 것 같지만...

달링 인 더 프랑키스 17화 보는중인데...
하.야.밍!!!과 아야네룽이!!!

달링 인 더 프랑키스 16화,노부나가의 시노비 3기 5화
1.달링 인 더 프랑키스 16화 행--복 불안속에서도 행복을 느끼는 달링 인 더 프랑키스 16화! 아빠들에게 버려진게 아니냐는 불안속에서도 할거다하며 느낄거 다 느끼는 녀석들이군요 뭐 그건 그렇고 아예 다른 캐릭터가 되버린듯한변화를 보여주는 제로투군요 16화까지 오면서 성격이 몇번이나 바뀌는건지 ㅋㅋㅋ 뭐 그만큼 성장하고있다는 증거이긴하지만요 어째뜬 박사는 뭘 노리고 이녀석들을 이렇게 방치하고 있는지 궁금하군요 2.노부나가의 시노비 3기 5화 크으~ 전세가 거의 다 기울어졌다고 봐도 과언은 아닌 노부나가의 시노비 3기 5화! 도쿠가와군의 합류덕분에 이제 아예 기울어졌네요 이 와중에 마가라는 무사다운 남자다운 멋진 모습을 보여줬고 이 와중에 단독으로 노부나가를 치러가는 녀석이 있는
달링 인 더 프랑키스 16화
옛날 메카닉 게임 중에 스타시즈인가 하는 게 있었는데 그 게임에서는 복제인간을 파일 럿으로 삼는다. 그런데 그 복제인간들은 수명이 짧은 소모품이라 시간이 지나면 교체해 줘야 한다. 역시나 13부대와 같은 프랑키스의 파라사이트들은 저 스타시즈의 파일럿들 같은 “소모품”이며 임무가 다 끝나면 버려지도록 된 존재들인 건가? 뭐 이런 더러운 디스토피아가 다 있는 건지... 아이들이 얼마 안있어 자신들은 죽을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어떻게든 태연하게 살아보 려 애쓰는 게 더욱 짠해 보인다. 그런 그들을 보며 제로투의 심정은 어땠을까? 지금껏 달링 외에는 보지도 듣지도 않았던 그녀도 심경의 변화가 생기는 걸까? ps. 어떤 의미에서 보면 건담 탈 쓴 야쿠자 병맛물보다 더 버려진 아이들의 이야기를 잘 그 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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