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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posts![[MMCA덕수궁] 장욱진 회고전 : 가장 진지한 고백 #3](https://img.zoomtrend.com/2024/01/23/2fea10a7-2beb-51b5-aaa1-2515dd07f79b.jpg)
[MMCA덕수궁] 장욱진 회고전 : 가장 진지한 고백 #3
#장욱진회고전 #가장진지한고백 #MMCA덕수궁 2023.9.14-2024.2.12 #장욱진회고전 세번째 포스팅 3. 진 眞 진 眞 묘 妙 ''진진묘(참으로 놀라운 아름다움)'은 부인 이순경여사의 법명이다. 아내를 보살상으로 표현할 정도로 존중하고 가족을 귀하게 여겼던 장욱진은 하다못해 동물ㅇ르 그려도 '가족'을 그렸다. 동물도 모두 소중한 인연으로 함부로 대하는 법이 없었던 그의 마음가짐과 태도는 불교적 세계관에 기반한 것이다. 세번째 전시실 시작에는 사찰 영상들이 플레이되고 있었는데 장욱진화백 부부는 불자로 함께 사찰에 많이 다니셨다고, 두분이 다니던 사찰들의 영상들이 플레이되고 있었다 진진묘, 1970 명륜.......
![[넥스트뮤지엄] 로컬 세타 & 탄타라 / 석촌호수 루미나리에](https://img.zoomtrend.com/2024/01/18/2bc67b7a-a717-5a26-9d40-6144333d02ea.jpg)
[넥스트뮤지엄] 로컬 세타 & 탄타라 / 석촌호수 루미나리에
간만에 잠실 나들이~ 잠실 갔으니 #넥스트뮤지엄 을 빼놓을 수 없지~ #LowqualTheta Be Water, My Friend #NextMuseum 2023.12.22-2024.1.28 어??!!! Be Water My Freind!!! 이거슨 이소룡!! Be Water My Freind 라는 이소룡의 문구를 처음 접한건 히토슈타이얼의 작품에서였다 액션 무협은 1도 관심이 없어서 이소룡은 그냥 액션영화배우 그이상도 그이하도 몰랐는데 그 작품에 나온 그 말을 들으며 완전 초 감동! 그리고 전시를 봤던 당일 과몰입인생사에서 이소룡을 다루었는데... 와... 이소룡.. 겁나 멋져.. 또 감동받았던 날 이게 무슨 타이밍인지.. 작가 #로컬세타 도 이소룡 팬이시로구만~ The cold melts, 2023 이소룡의 정신세계를 수.......
![[현대카드스토리지] the Shape of Time: Moving Images of the 1960s-1970s 컨템포러리 미디어 & 퍼포먼스 아트의 원형](https://img.zoomtrend.com/2024/01/11/8bd4dc97-2693-5f78-9d18-e0260213ab9b.jpg)
[현대카드스토리지] the Shape of Time: Moving Images of the 1960s-1970s 컨템포러리 미디어 & 퍼포먼스 아트의 원형
영상아트 일반적으로는 난해하거나 혹은 시간이 많이 필요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전체 작품중 영상아트가 2-3개 포함되어서 보는 정도는 괜찮은데, 영상아트만을 보는 건 솔직히 좀 부담스러워서 이 전시를 볼까 말까 무지하게 고민하다가 코헤이나와 전시보러 간김에 한번 가보기라도하자 하고 관람했는데 결론적으로 말하면 안가봤음 너무 아쉬웠을 뻔했음 the Shape of Time: Moving Images of the 1960s-1970s 컨템포러리 미디어 & 퍼포먼스 아트의 원형 #HyundaicardStorage 2023.12.8-2024.2.8 컨템포러리 아트의 영역을 확장시킨 1960-70년대 미디어 & 퍼포먼스 아트 가운데 미술사적으로 의미 있는 작품과 기록물 30여점을 선보.......
![[MMCA덕수궁] 장욱진 회고전 : 가장 진지한 고백 #2](https://img.zoomtrend.com/2024/01/07/781b9b6e-d8a1-513e-96be-16a77543a2fd.jpg)
[MMCA덕수궁] 장욱진 회고전 : 가장 진지한 고백 #2
#장욱진회고전 #가장진지한고백 #MMCA덕수궁 2023.9.14-2024.2.12 #장욱진 회고전 두번째 포스팅 2. 발상과 방법 : 하나 속에 전체가 있다 그림에 반복적으로 등장시키는 소재들을 자세히 들여다봄으로써 화가로써 어떠한 발상을 했고, 이를 무슨 방법으로 구성했는지 살펴볼수 있는 전시공간 까치, 1958 장욱진 화백은 총 730여점의 유화를 남겼고, 60프로 이상의 작품에 까치가 등장한다고 한다 초등학교 시절 1925년경 까치를 그리기 시작했는데, 당시 미술책에 그려진 까치가 마음에 들지 않아 온통 새까맣게 칠한 까치를 그린적 있다고 한다 역시!!! 떡잎부터 다르셨구만~ 새와 나무, 1961 나무와 까치, 1961 까치집, 1977 "덕소 화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