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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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성내천에서 벚꽃 엔딩 - 2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4월 19일

진입로에 이어서 안으로 좀 더 들어가니 그래도 벚꽃이 잘 남아있는 곳이 좀 있더군요~ 이리저리~ 운동하시는 분들도 많고~ 하늘하늘하니~ 핑크로드~ 그래도 생각보다 많았네요~ 마지막 편으로~

[덕수궁] 앵두꽃 가득한 봄 경운지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4월 15일

능수벚꽃을 보고 경운지에 들어서니 빙 둘러서 매화같은 꽃이 피었네요. 매화는 이미 때가 한참 지나서 뭔가~했더니 앵두꽃이라고 합니다. 색도 다양하고 운치도 있던~ 보기 좋은 가족도 한 컷~ 명자꽃도 한창이고~ 개나리도 꽤 오래가네요~ 흰벚꽃도 가득~ 이제 정관헌으로~

[덕수궁] 봄꽃 열전 - 1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4월 10일

덕수궁 석조전 벚꽃을 보고 돌아나오다 미술관 벚꽃도 좋아서~ 오얏꽃도 잘 피었고~ 산수유 꽃도~ 돌단풍 꽃도~ 초록초록하니~ 외국인들도 많고~ 대로의 벚꽃들도 좋은~ 2 편에 이어서~

봄꽃, 봄나들이(나홀로)-중랑천, 배봉산

봄을 알리는 꽃들이 피면 매년 엄마와 봄나들이를 어디로 갈지를 두고 의견이 분분했다. 가까운 동네산이나 산책로를 거닐기도 하고 멀리는 큰 규모의 공원이나 고궁 나들이를 돌아가며 봄을 즐겼다. 아빠가 돌아가셨던 3월 그리고 1년 뒤 또 3월에 엄마까지 돌아가시고 그 해애 다행히 오랜만에 옛지인과 어린이 대공원에서 봄꽃으로 마음을 달랠 수 있었다. 그리고 2년이 지나 이번엔 오랜만에 벚꽃 구경을 놓치지 말아야지 하며 혼자 동네 산책코스와 산으로 향했다. 이사한지 꽤 되었지만 벚꽃으로 가득한 중랑천 산책길은 처음 걸었다. 여차해서 시간을 못 맞추면 봄꽃은 어느새 다 떨어져버린다. 바쁜 직장인들은 물론이고 집에서 거의 시간을 보내는 이들도 시간을 잘 맞춰 꽃을 만나러 가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