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다단시즌2
포스트: 1
Posts
1 post
단다단 2기
특유의 액션 연출로 호평 받았던 단다단의 2기를 감상했습니다. 사실 꽤 예전에 봤는데, 리뷰 타이밍이 조금 늦어졌네요. 이 작품의 포지셔닝 그대로 처음부터 쭉 달리는 작품입니다. 아주 시끌시끌하고 요란법썩하며 정신없는 액션이 펼쳐지는데요, 멋지다기보다는 화려한 느낌이지요. 1기에서 애매한 지점에 끝내버렸기에 2기 초반은 1기 마지막과 이어지는데요, 역시나 큰 스케일로 돌입하면서 신 캐릭터를 끌어오게 되네요. 무언가의 떡밥을 던지는 것 같기도 한데, 눈 앞을 달리는 것이 중요한 작품이라서 그 부분까지 신경을 덜 쓰게 됩니다. 이 작품의 또 하나의 특징은 이야기나 설정이나 연출 등이 흥미롭지만 막상 캐릭터가 다른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