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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 윤계상 감독까지 한팀 결승전까지 올라간 럭비부 11회 11화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11회 11화 줄거리 11회에서는 선수들의 기량과 팀워크가 물이 올랐다. 감독이 입원하며 걱정하는 선수들에게는 팀웍보다 훌륭한 감독은 없다는 말로 응원하고, 주가람의 빈자리를 흥남과 코치가 채우며 럭비부의 훈련을 계속 이어나간다. 주가람은 병원에서도 상대 팀에 대해 분석하고 주장 성준에게 전달하며 빈자리를 채워간다. 전국체전에서 한양체고 럭비부는 결과를 얻어낼 수 있을지? 판타지에 판타지지만 힘든 과정들이 있어서 더 돋보였다. 사격부 스토리는 재활 과정에서 계속된 부진으로 불안해하는 우진을 서포트하며 응원하던 코치로서 배이지와의 관계를 그려냈다. 엄마의 기대에 부담스러워하던 우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