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배영수소폭탄의 폭팔력 증가 2. 이승엽의 '세월은 가고 시계는 돌아간다' 3. 박석민의 '덩치와 내구력은 반비례' 4. 신명철의 정체성은 유혹인가? 불사인가? 5. STC도 못 살리는 주축불펜진. 이런 너프속에서도 성적이 이게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