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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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중장년, 함께 여는 미래 - 2025년 장년고용강조주간 기념 행사 개최 -

다시 뛰는 중장년, 함께 여는 미래 - 2025년 장년고용강조주간 기념 행사 개최 -

- 1부 중장년 전직・재취업 등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과 2부 토크콘서트로 꾸려져 중장년 고용 촉진을 위한 우수사례 공유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9월 18일(목) 오후 2시, 한국경제인협회 컨퍼런스센터에서 제20회 「장년고용강조주간(9월 15~19일)」 기념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 행사는 “다시 뛰는 중장년, 함께 여는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1부는 「2025 다시 시작하는 중장년」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 2부는 토크콘서트로 꾸려,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는 중장년을 응원하고 함께 고민을 나누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먼저, 1부 시상식에서는 중장년내일센터 경력 상담 등을 통해 재취업에 성공한.......

어둠 속에서 피어난 희망나의 가치를 재발견하다 - 국민내일배움카드 우수사례자 봉성창 씨

어둠 속에서 피어난 희망나의 가치를 재발견하다 - 국민내일배움카드 우수사례자 봉성창 씨

겨울이 오면 봄 또한 멀지 않다고 해요. 불의의 사고로 장애를 안게 된 봉성창 씨는 절망을 딛고 여러 차례 벽을 넘으며 국민내일배움카드를 통해 직무 역량을 쌓았고, 취업 의지를 다져 중년의 나이에 다시 '내 일'을 찾을 수 있었어요. 새로운 가능성을 꽃피워 일터로 향하는 출근길이 봄날처럼 포근하다는 봉성창 씨의 이야기를 월간 내일 12월호에서 들어봐요! 좌절 속에서 배움의 빛을 마주하다 6년 전 다리를 다친 봉성창 씨는 지체장애인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모든 것이 무너졌어요. 13번의 수술, 4년 6개월 동안 누워 지내던 날이 계속되면서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무기력해졌어요. 건강과 직업 등을 상실한.......

아티스트에서 호텔리어로, 용기가 선사한 특별한 진로 변경 - 호텔리어 박종한 씨

아티스트에서 호텔리어로, 용기가 선사한 특별한 진로 변경 - 호텔리어 박종한 씨

뜻하지 않게 찾아온 막막함을 뒤로하고 새로운 문을 열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해요. 월간 내일 8월호에서 만난 박종한 씨는 나이와 성별이라는 한계를 두지 않고 생애 특별한 '진로 변경'에 나섰어요. 예술적 감각이 충만한 아티스트에서 센스 넘치는 호텔리어로 말이죠. 또 하나의 커리어를 이어가며 인생의 너비와 깊이를 넓히는 중이에요. 미지의 문을 노크하다 박종한 씨는 20여 년 동안 재즈팝 가수로 활동하며 프로 공연 업계에서 입지를 다졌어요. 남다른 감각과 센스를 바탕으로 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이너, 디자인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특유의 사교성을 기반으로 서비스직을 겸업하기도 했어요. 긴 팬데믹으로 공연업 침.......

당당한 새 출발을 응원합니다! 중장년 고용정책

당당한 새 출발을 응원합니다! 중장년 고용정책

여러분은 몇 살까지 일하고 싶으신가요? 40세 이상 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평균 68.9세까지 일하고 싶다는 결과가 나왔는데요, (출처 : 2023년 중장년 구직활동 실태조사 – 한경협 중장년내일센터-) 기대수명이 늘어나면서 길어진 노후에 대비하기 위해 은퇴 후에도 경제활동을 고려하는 중장년이 증가하고 있어요. 앞으로 중장년층이 노동시장에서 소외당하지 않도록 중장년의 특성을 반영한 고용정책이 필요하겠죠. 그래서~ 고용노동부는 중장년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어요.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은 만 50세 이상 65세 미만인 신중년 퇴직전문인력에게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