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앤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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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2 posts![[던파] 던파를 하면서 가장 멍청했던 짓을 꼽자면.......](https://img.zoomtrend.com/2013/02/17/c0000517_511fc11ccb54c.jpg)
[던파] 던파를 하면서 가장 멍청했던 짓을 꼽자면.......
물론 몇일 전에 이번 전직의서 칭호 가지고 보주작을 하다가 클릭 미스로 '철컥' 하는 소리와 함께 데몬슬레이어에게 강제로 끼게 된 황색 칭호가 있지만 맨탈이 붕괴된 상황에서도 광폭화+2가 떴습니다. 덕분에 나락으로 떨어졌다가 다시 회생한 일이기에 멍청했던 짓은 아니었습니다. 이걸 뛰어넘은 가장 멍청했던 짓을...... 처음 여거너가 업데이트 되었을 때 블러디아를 선택한 겁니다. 제가 그놈의 트윈 건블레이드에 낚여서 왜 블러디아를 선택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런처나 메카닉을 선택했다면 블러디아 따위 보다 더 편하게 진행했을 수 있었을텐데... 문제는 그것으로 끝나지 않고...... 저는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 했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 :

이벤트 서버로 보냈을때의 계획은 좋았는데...
당초 계획과는 전혀 다르게 그저 재료한정 퀘스트만 반복하고 있지요... ....하긴, 세리아 축복 덕분에 안옮긴거보단 낫긴 하네요. ........

레벨업권을 아끼고 아끼다가..
..어디 뒀는지 찾기도 힘들게 숨겨져 있어선. (.....) 이제야 사용해서 레벨업. 이지만.. 비명 누골눈 퀘스트만 하고 신경쓰지 않는 방침은 여전하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