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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게임 4종 지름 (feat. 버파5)
버파를 지르는 김에, 찜 리스트에 있던 저렴이들 몇개를 같이 질렀습니다. 버추어 파이터5 R.E.V.O. 월드 스테이지 아키라키드 다큐를 보고나니 버파를 참을 수 없어 질러버렸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비슷하실지도? 스팀덱으로 하게 될 것 같아요. 타임 온 프로그 아일랜드 동물의 숲과 같은 평화로운 일상물. 평이 나쁘지 않아서 구매했어요. duck detective : The Ghost of Glamping 1편을 얼마전에 클리어했는데, 의외로 해볼만한 추리물이더라고요. and Roger 감동물. 주변에서 추천하는 분이 계셔서 일단 도전해봅니다.

버파fs 플레이중
국내는 XBLA는 없고 PSN만 발매, 본게임 19천원, 코스츔 A,B 각각 19천원... 일본보다 약간 싸지만 미국 기간한정 이벤트에 비하면 졸라 비싼... (북미계정에선 코스츔 모두 포함 30달러)결국 PSN 북미 카드 구매 귀차니즘으로 코스츔을 제외하고 구매. 집에 있던 패왕 스틱은 스틱 문제로 인풋렉 심각하게 발생 ㅅㅂ ㅡㅡ; 결국 패드로 열심히 플레이중... 재미는 있네 밸런싱도 좋아졌고, 난이도도 버파 느낌에서 벗어나지 않게 잘 맞춰진듯 하다. 얼마전까진 ps2로 에볼만 줄기차게 했는데 ㅎㅎ Goh가 적절히 합리적으로 변화 했다... 그나저나 예전만큼 기술이 잘 안외워져서 난감 ㅠㅜ 공수도 캐릭도 재미나고... 썩어가던 ps3를 되살린게임... 와이프가 평소에 켜지도 않던 ps3 하루종일 붙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