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없음
Posts
2 posts
지금 매대에서 사라지는 중... 코스트코 초코 '이거' 3가지
코스트코 갔다가 초콜릿 코너에서 괜히 발걸음이 멈췄어요. 매대가 생각보다 빠르게 비고 있더라구요 “어? 이거 인기 많나 보다...” 싶어서 봤는데 이미 카트에 담고 계신 분들도 꽤 보였어요. 또 언제 들어올지 모른다는 말까지 들으니까 괜히 더 눈길이 가더라구요. 초콜릿 좋아하신다면 지금 한번 체크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커클랜드 밀크초콜릿 아몬드 (1.36kg) 34,790원 보자마자 느껴지는 건 역시 압도적인 양 1.36kg이라 온 가족이 같이 먹기에도 충분하고 손님용 간식으로 두기에도 좋아 보였어요. 바삭하게 로스팅된 통아몬드에 부드러운 밀크초콜릿이 입혀져 있어서 고소함 + 달콤함 조합이 꽤 잘 어울리더라구요. 커피랑 같이 먹.......

그렌라간 블루레이를 사려고 했는데...
그동안 벼르고 벼르다가 드디어 큰맘 먹고 셀프 생일선물로 그렌라간 블루레이를 주문했었는데... 재고 없음으로 자동 주문취소 되었다. 중고를 찾아서 다시 주문했는데... 재고파악 오류로 자동 주문취소 되었다. 두 번 주문해서 두 번 취소당했다. 재고파악 똑바로 해서 애초부터 품절이었으면 기대도 하지 않았을 텐데, 괜히 들뜬 마음으로 기다리게 하다가 빡치게시리. 문득 영상 타이틀 모으는 것에 회의감이 들기 시작했다.그렌라간을 무사히 받으면 다음으로는 강철의 연금술사도, 이것도 저것도 다 사야지~ 하고 순서 정하고 있었는데, 이것도 저것도 다 사면 무얼 하나.. 싶음.어차피 사도 볼 시간도 없는데. 사놓고 못 본 타이틀이 벌써 100장을 훌쩍 넘김.만화책도 사놓고 비닐도 못 뜯은 작품이 수십 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