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E챔피언십

포스트: 1
Tags

Posts

1 post

2025 상금 싹쓸이한 티띠꾼.. 그런데 아직 못 이룬 한 가지?

소렘스탐 기록 넘은 22살, 그런데 유독 비어 있는 그 칸 prologue 올해 LPGA를 보면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이름을 꼽으라면 나는 주저 없이 지노 티띠꾼을 떠올린다. 상금, 기록, 기세…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더라. 그야말로 2025 시즌을 혼자 다 흔들어놓은 느낌? 상금만 봐도 그냥 말이 안 된다. "싹쓸이했다"는 표현이 이럴 때 쓰는 건가 싶을 정도다. 근데 이렇게 압도적인 시즌을 보냈는데도 한 가지, 딱 한 가지가 아직 비어 있다. 그래서 더 많은 팬들이 티띠꾼의 다음 행보를 궁금해하는 것 같다. 1. 22살이 만든 미친 시즌 스탯 티띠꾼의 성적표를 보면 그냥 입을 다물 수가 없다. 20개 대회 중 19번 컷 통과, TOP 10은 무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