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육상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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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골육상쟁 [骨肉相爭]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골육상쟁 [骨肉相爭]

과천애문화|2024년 4월 20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골육상쟁 [骨肉相爭]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골육상쟁 [骨肉相爭] #골육상쟁# [骨肉相爭] [骨:뼈 골/肉:고기 육/相:서로 상/爭:다툴 쟁] 뼈와 살이 서로 다툼. 같은 혈족끼리 서로 다툼. [동] 同族相殘(동족상잔) /자두연기 煮豆燃萁 [참고]조조는 훌륭한 무장이자 보기 드문 문학 애호가였다. 동한말 실세가 되어 전권을 휘두르자 그의 문하에는 시인이 구름처럼 몰려들었다고 한다. 그에게는 두 아들이 있었는데 큰 아들 曹丕(조비)는 후에 漢(한)을 무너뜨리고 魏(위)를 세워 삼국시대를 열게 된다.그도 아버지처럼 문학적 재능이 뛰어나 중국 최초로 문학비평을 시도했는가 하면 최초로 7언시를 지었다.......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자두연기 [煮豆燃萁]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자두연기 [煮豆燃萁]

과천애문화|2023년 12월 20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자두연기 [煮豆燃萁]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자두연기 [煮豆燃萁] 자두연기 [煮豆燃萁] [煮:삶을 자/豆:콩 두/燃:불탈 연/萁:콩깍지 기] 콩을 삶는 데 콩깍지를 태운다. 형제끼리 서로 미워하고 들볶는 것. [유]煎豆燃豆萁 (전두연두기) /骨肉相爭(골육상쟁) : 형제나 같은 민족끼리 서로다툼.( 骨肉相殘) /兄弟鬩墻(형제혁장) : 형제가 담 안에서 서로 다툼. [속담] 갈치가 갈치 꼬리를 문다. /망둥이 제 동무 잡아 먹는다. [출전] 『세설신어(世說新語)』문학편(文學篇) --조식(曹植) 〈칠보지시(七步之詩), 칠보성시(七步成詩)〉 [내용] 콩을 삶는데 콩깍지로 불을 때니[煮豆燃豆기], 콩이 솥 안에서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