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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4일대만여행 항공권특가로 떠난 대한항공 후기(수하물 규정)
3박4일대만여행 항공권특가로 떠난 대한항공 후기(수하물 규정) & 간단 여행 후기 및 Tip올해 열번째 대만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요, 날씨 좋은 가을 10월이나 늦어도 11월에 다녀올 생각이에요- 겨울은 비가 좀 자주 내려서 안 좋은 기억이 있고 9월은 추석 무렵에 갔다가 더워 죽는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제 기준 여행하기 가장 좋을 때는 3, 4월과 10, 11월이에요 가능하면 제 생일이 있는 10월에 가고 싶네요. 나에게 주는 선물 이라고 타이틀을 정하게ㅎ_ㅎ 이번에 가면 오랜만에 현지인 친구도 만나고 친구가 일하는 호텔에도 놀러가보려구요. 그리고 카페투어도! 대만도 일본처럼 예쁜 카페들이 많은데 특히나 빈티지한 곳들이 많아.......
2018.8.22. (3) 타이베이 역과 시먼에서 둘 다 가까운 숙소, 호텔 릴렉스3(Hotel Relax3) /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3) 타이베이 역과 시먼에서 둘 다 가까운 숙소, 호텔 릴렉스3(Hotel Relax3) . . . . . . 타오위안 공항 첩운, 타이베이메인(台北車站) 역 메인 건물.공항 역사 건물 뒷편에 살짝 가려져 잘 보이지 않는 건물이 하나 숨어있는데, 그역이 타이베이 메인역이다. 날씨가 어느 정도 더울 거라 각오를 했고, 타이베이의 여름은 예상했던 것만큼 매우 후끈했다.아침 10시 정도밖에 되지 않았는데 마치 오후 1~2시가 연상되는 듯한 이 뜨거운 열기!하지만 이 당시엔 한국도 기록적인 폭염을 기록하고 있던 터라 타이베이의 더위가 유별나단 느낌은 들지 않았다. 사진은 타이베이 메인역 앞에 있는 문화재인 베이먼(北門).청언먼(承恩門)일고도
2018.8.21. (2) 타이베이로 가는 첫 번째 길, 타오위안 공항 첩운(桃園國際機場捷運) /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2) 타이베이로 가는 첫 번째 길, 타오위안 공항 첩운(桃園國際機場捷運) . . . . . . 유리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탑승 대합실과 내리는 곳이 서로 나뉘어져 있는 모습을 한 컷.나는 한국으로 돌아갈 때 타오위안 공항이 아닌 시내에 있는 쑹산 공항을 이용할 예정이라 다시 여기로 오지 않는다. 비행기는 타오위안 공항 2터미널에 도착했다.타이베이의 관문인 타오위안 국제공항은 현재 2터미널까지 운영중이며, 에바항공은 2터미널을 이용한다.2020년 개장을 목표로 3터미널을 한창 공사중이라 하는데, 3터미널 개장까지는 아직 2년이 남았다. 세계 각국의 언어로 써 있는 환영 메시지. 빨간 말풍선 안에 '환영합니다' 라는 한글이 보인다.타이
2018.8.20. (1) 처음 떠나보는 네 번째 새로운 국가, 중화민국(中華民國)으로! /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1) 처음 떠나보는 네 번째 새로운 국가, 중화민국(中華民國)으로! . . . . . . 블로그에도 한 번 거론한 적 있었지만, 지난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3박 4일간 여름 휴가를 다녀왔다.종종 가던 일본이 아닌 이번 여름에는 새로운 곳으로 한 번 떠나보고 싶단 생각을 막연히 했었는데생각만 하는 도중, 주변 사람들로부터 '타이완(중화민국 - 대만)에 한 번 가 보는 건 어때?' 라는 추천을 받게 되었고여러 가지 정보를 찾아 본 결과 꽤 재미있겠다 싶어 약 세 달 전 비행기를 결제한 뒤 여행을 기획하게 되었다. 타이완은 내게 있어 일본, 홍콩, 마카오에 이어 네 번째로 가 보는 새로운 국가. . . . . . . 중화민국의 국기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