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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6 posts2018.10.10. (40) 천등마을 스펀(十分), 상상을 초월하는 어마어마한 인파에 기절 /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40) 천등마을 스펀(十分), 상상을 초월하는 어마어마한 인파에 기절 . . . . . . 허우통 역의 열차 시각표. 열차는 평균 한 시간에 2~3대 정도 운행한다.아무리 관광지라 하더라도 일단은 핑시선 외곽에 있는 역이라 그렇게 배차간격이 좋진 않은 편. 배차 간격이 썩 좋지 않은 것 + 허우통으로 온 관광객은 보통 허우통만 보고 돌아가지 않고여기서 몇 정거장 더 이동하면 나오는 스펀(十分)역을 같이 묶어서 간다는 이유로개찰구 앞에는 스펀으로 가는 다음 열차가 몇 분에 도착하는지 열차 도착 예정시각 안내가 붙어 있었다. 다음에 출발하는 스펀행 열차는 오후 1시 08분. 이 열차는 내가 타야 할 열차이기도 하다. 허우통 역엔 별도
2018.10.9. (39) 심쿵주의! 허우통(猴硐) 고양이 마을에서 만난 귀염둥이들 /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39) 심쿵주의! 허우통(猴硐) 고양이 마을에서 만난 귀염둥이들 . . . . . . 지난 편에서 이야기한대로, 이번 편은 허우통(猴硐) 고양이 마을에서 찍은 고양이들의 사진.마을 안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고양이를 생각 이상으로 상당히 많이 볼 수 있었다.따로 집에서 키우는 집고양이가 아닌 그냥 동네 전체가 집인 양 자유롭게 마을을 돌아다니는 고양이들은사람의 손을 많이 타 사람이 가까이 가도 경계하지 않고 몇몇은 오히려 사람에게 더 가깝게 다가오는 녀석들도 있었다. 마을에서 본 고양이들의 몇 가지 특징이 있었는데, 그 중 하나는 고양이들이 그동안 보던 고양이들에 비해다소 마르고 왜소한 것처럼 느껴지는 녀석들이 꽤 있었다는 것인데, 잘 못 먹거나
2018.10.9. (38) 고양이로 다시 살아난 폐광촌, 허우통(猴硐) 고양이 마을 /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2018 류토피아 여름휴가, 대만 타이베이(台北市) (38) 고양이로 다시 살아난 폐광촌, 허우통(猴硐) 고양이 마을 . . . . . . 고양이 마을은 허우통 역 대합실 방향이 아닌 고가 통로를 이용해 반대편으로 이동해야 나온다.역보다 높은 지대의 산 속에 만들어진 마을이라 마을에서 허우통 역을 내려다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인데,관광지 이전에 일단 사람이 거주하는 곳이므로 너무 시끄럽게 떠들지 않으며 다니는 것이 좋다.사실 마을 분위기가 굉장히 고즈넉한 시골 마을 분위기라 그렇게 막 웃고 떠드는 게 어울리는 분위기는 아니지만...^^;; 마을 입구에서 내려다 본 허우통(猴硐) 역.고가 통로 뒷편에 보이는 건물이 허우통 역 역사. 마을 곳곳에는 관광객을 위해 만들어진 기념품 판매점이 있

대만 가볼만한곳 타이난 여행 소소한 쇼핑리스트 4days
대만 가볼만한곳 타이난 여행 소소한 쇼핑리스트 4days 타이난에서 공식적인 마지막날이에요. 다음날은 한국으로 가기 위한 이동을 했기 때문에 아쉬움도 많이 남지만 그래도 이날 하루만큼은 SNS에서 핫한 대만 가볼만한곳들로만 찾아다녀서 더욱 즐거웠던 날이지 않나 싶어요. 맛집, 쇼핑, 관광 모두 다 클리어 했던 날이니까요. 특히 대학교 시절, 교생실습 이후 처음으로 구두도 구매했답니다. 대만 쇼핑리스트 흔한 흑인치약, 펑리수 등 다 안사고 오직 이거 하나 사왔어요. 아무튼 제일 마음에 들었던 타이난 여행 하루, 시작합니다- 대만에서 타이난은 흔히 미식의 도시라고 해요. 우리나라 부산처럼 바다가 가까이 있음은 물론 강, 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