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음반판매상법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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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B48의 '싱글 총 매상 일본 제일'에 B'z 팬들은 납득하지 못해... '파는 것은 악수권'이라는 비판이 쇄도
AKB48의 싱글 총 매상 매수가 3615.8만매를 기록하며 오리콘 아티스트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며 화제가 되고 있다. 멤버나 팬은 기뻐하고 있지만, 기록이 뒤집혀진 인기 유닛 B'z의 팬들을 중심으로 'AKB가 역대 최고라니 이따위 기록은 인정하지 않는다' 등 비판적인 의견이 분출. 찬반양론이 일어나는 사태가 되고 있다. AKB는 9일에 발매한 최신 싱글 '입술에 Be My Baby'가 첫날 매출 81.3만매를 기록했다. B'z가 보유하고 있었던 싱글 총 판매량 3580.9만매의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 치웠다. 신곡으로 센터를 맡은 타카하시 미나미(24)는 "결성 10주년의 타이밍에서 이러한 위업을 달성할 수 있었다는 것은 정말 팬 여러분 덕분입니다."라고 기쁨의 코멘트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