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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3, 2012.

디아블로 3, 2012.

Minority Report|2012년 5월 30일

디아블로 3. 별로 할 생각이 없었던 게임이었습니다. 그러나 친구의 전화 한 통과 한정판 사태가 뭔가 모를 불을 지폈네요. 아아. 정작 디아블로를 리뷰할 생각을 하니, (귀찮아서), '디아블로는 역시 디아블로다'라는 한 마디로 모든 찬사를 아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단점도 많습니다. 많이 지적되었던, 1. 총체적인 난국 : 서버. 2. 레벨 디자인(불지옥) : 에베레스트에 올라야 하는데 필요한 장비가 에베레스트 정상에 있다.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의외로 디아블로의 생명 주기는 짧을지도 모르겠어요. 다른 사람은 몰라도 전 벌써 질렸네요 ㅋㅋ (개인적->보편적인 논리 확장이 아니라 그냥 감상입니다 :D) 앵벌이를 안 좋아해

이래도 되는걸까..

이래도 되는걸까..

곰돌씨의 움막|2012년 5월 30일

바탕화면의 "일부" 를 캡쳐 해봤다. 문득, 이렇게 살아도 되는걸까 라는 의문이 들기 시작했다..(....) P.S - 저중에 돈 안내고 사거나 플레이한 게임이 단 한개도 없다는걸 깨닫고 나니 레알 등골이 오싹해졌다.

간만에 잡담(1) - 게임 관련

간만에 잡담(1) - 게임 관련

♬올비다움[Olvidaum]♬|2012년 5월 29일

최근 바쁜 일이 많아서 포스팅을 못했습니다 ㅠㅠ 포스팅감은 있지만 오늘은 일단 잡담 두 편을 연이어 올립니다. 저번 설문에서 보니 이웃님들이 잡담을 젤 좋아라하시기에 ㅎㅎ 그간 뜸한 것에 대한 사과의 의미로 ㅠㅠ #1. 디아블로3 집에 있는 컴은 최저사양도 안되는데 제가 성격상 게임을 하루에 오래 하지도 않을 뿐더러 디아를 오래 할 것 같지도 않아서 디아 땜에 컴을 바꾸는 건 낭비라고 판단하여... 회사에서 하루에 한두시간씩 하고 있었습니다 -ㅂ-;;; 물론 업무시간 말고 좀 일찍 출근해서 업무시간 전에 한다던지, 점심시간에 한다던지 하는 식으로요. 그리고 주말에 피씨방 가끔 가고 ㅎㅎ;; 그렇게 느릿느릿 플레이하여 지난 주말에 노말 엔딩을 봤습니다 :) 피씨방에서 엔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