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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38 posts![[카발2] 11/14일 오픈베타를 시작한 카발2](https://img.zoomtrend.com/2012/11/15/f0093878_50a3d06a9e5b4.jpg)
[카발2] 11/14일 오픈베타를 시작한 카발2
멀티미디어, 갤러리만 보면 이렇게 화려한데.... 학원을 갔다가, 착한남자 다 보고서야 게임을 시작해서 늦은 시간이 되서야 카발2를 시작하게됬네요. 어제 우연히 오늘 카발2가 오픈베타를 시작한다는 사실을 듣고는 다운로드 받았놨었어요. 덕분에 늦은 시간이었지만 바로 시작할 수 있었네요. 공개된 티저영상을 보면 "오옷!!! 괜찮은 그래픽에 액션이!!!" 하는 기대감을 심어주더라고요. 카발 1도 당시 상당한 액션 때문에 재밌게 했던 기억이 있어 기대감을 한층 더 높여줬고요. 아래는 공개된 카발2 티저 영상입니다. 영상은 720P로 감상하시는게 좋아요. 용량은 6.2GB로 요새 나온 게임치고는 낮은 용량이네요.

위닝 마온 이야기 (My M.O. story )(PES2013)(PS3)
어제에 이어 은얀고랑 파찌니 투톱의 조합 이렇게 스폐셜 매치가 간혹 걸리는데 팀파워 기준이 아니라 평가 기준으로 잡히는 건지.. 돈을 모으고 모아 2012 때 좋은 기억이 있던 테베즈 영입! 영입하자마자 결승골 이거보면 평가 기준도 아니고 팀파워도 아니고.. 짜릿한 인저리 타임 결승골 팀 내 첫 공헌도 5찍은 선수 네글리 가끔이렇게 압도적으로 이길때도....프리킥골 하나 포함 해서 상대 벤제마에게 해트트릭 허용... 나중에 그래서 벤제마 영입의 계기가 됨. 2013 에서는 4강 진출이 아직까지 최고 성적..ㅠ.ㅠ 작년과 헤어스탈이 달라진 메시...이번작에서는 언제 영입 할런지...작년에는 이맘때 벌써 보유하고 있었었음 라이
![[확산성 밀리언 아서] 아- 복권 이벤트 땜시 망했으요-](https://img.zoomtrend.com/2012/11/15/a0056931_50a3a33390fdb.jpg)
[확산성 밀리언 아서] 아- 복권 이벤트 땜시 망했으요-
어제 경험치를 아주 퍼주는 바람에 예상보다 빠른 렙업을 했습니다 이제 만렙까지 2렙- 과연 제가 만렙을 찍기 전에 레벨 상한이 올라갈지 어쩔지? 배틀 코스트는 243이 한계로군요... 요즘 카드 세 장만 집어넣어도 60정도 잡아먹으니 요정 네 마리 상대하면 오링인가 -ㅅ-;; 이번 요정 이벤트는 엄한 복권 이벤트와 겹치는 바람에 대차게 망했습니다- 콜로니는 처음 얻은 한 장이 전부고 테네리페 하나 줏은 것이 끝(...) 갈리쪽은 갈리는 커녕 나나쿠사도 구경도 못 해봄 -ㅁ-;; 이번에는 정말 각성 요정이 목록에서도 보기가 어렵더군요 ;ㅅ; 각성 확률도 낮어, 드랍율도 낮어, 복권 때문에 겹치기까지(...) 이런 화면을 보면 아주 기분이 상쾌해진답니다(...) 그냥 요정
[바하무트] 울고 싶다...
1200홀파로 산다는 사람이 있을때 팔 걸 그랬다.42만원으로 산다는 사람이 있을때 팔 걸 그랬다. 얻었을때 바로 팔았으면 50만이라도 벌었을텐데,맥강까지 해놨는데도 이제는 1000홀로도 살 사람을 찾을수가 없고, 아이템매니아의 시세는 심지어 30만 단위까지 떨어져 버렸다. 누가 좀 사 가 주세요, 이게 다 네오바람님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