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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될 날은 뭘 해도..

안될 날은 뭘 해도..

츤키의 망상구현화|2013년 1월 10일

> ... 오늘 노말이고 랭이고 '전패'... 베인 픽의 랭겜의 경우 라인전에서 앞서가고 있었는데 탑 미드가 제대로 말아먹어줘서 봇까지 흘러넘쳤고.. 다른 게임들도 다 문제였고...(제이스때도 울편 소라카가 시작부터 나감) 그나마 마지막 베인.. 저때도 울편 미드 카타리나가 4랩에 나갔는데(누가 왔다 그랬나?) 4:5의 게임임에도 상당한 장기전과 한타때 대등하게 싸우고(한번은 이기기도 했음.. 그때 쿼드라킬 냄)... 우리편 맨탈들이 다 좋아서 게임은 이길 가능성이 극히 없었음에도 재밌게 했음.. 전패하는 더러운 기분을 비록 졌지만 상대편의 젠틀함이나 울편의 맨탈이 좋아서 기분은 좋았음...(그리고 개인적으로도 오늘 가장 괜찮은 무빙..말파 궁 플래쉬로 피하기라던가 해서..) 여하튼 안되는 날

[확산성 밀리언 아서] 고양이 2만점 달성

[확산성 밀리언 아서] 고양이 2만점 달성

...그리고 들어온 꽁치(...) 아니 분명히 꽝 카드를 노리고 2만점을 달린 거 같은데 어쩌다가 꽁치가 시작부터 -ㅁ-;; 내 진짜 이런 확률로 지난 신계 이벤트에서 디셈버가 나왔으면 100등 안에 들었을 거시야(...) 일단은 코스트도 적당하고 명색이 슈레플에 이번 이벤트 최고의 배수카드라 있는거 박박 긁어먹여서 덱에 투입했습니다 아 내가 '인조이'형 꽁치구나!! ...먹어놓고 허탈한 기분이 드는 슈레플은 이 녀석이 처음인듯 ㅋㅋㅋ 아, 그리고 요즘 한밀아의 가망없는 서버 운영으로 인해 실망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괜히 그쪽에 돈 들이지 마시고 하실거면 카드많고 노출도 많은 일밀아를 하시기 바랍니다(...) 트랜젝션만 주의하시면 정말 괜찮게 플레이 하실 수 있다능 -ㅁ-

논리를 논하려거든

논리를 논하려거든

츤키의 망상구현화|2013년 1월 9일

> ... 제대로 게임을 이해하고 말을 하자? 제가 왠만해선 게임상으로 욕을 안한다는건 저랑 같이 하는 분들이라면 아실 것 같고.. 진심 화가 났던게 단순 게임을 못하면 말을 안함... 오더를 아주 X같이 해놓고 우리를 호구취급함.. 나랑 베인은 봇에서 완전 흥했었는데 탑에서 다리에게 솔킬은 거저 내준 랭가가 지 멋대로 들어가서 어거지로 비슷하게 만들고 있던 것을 말아먹음... 용싸움이 벌어질 때, 베인이 없었는데 4:5싸움을 '선이니시'를 걸어버리는(그것도 딜러를 문게 아니라 다리에게 덤빔)랭가... 게다가 우리가 완전 불리해져서 라인 유지를 위해 대치 상황인 상태에서 다리, 알리가 같이 있는 상태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미포, 이블린, 탈론이 있다고 다리우스에게 선 이니시를 걸어버림. 그

즐거운 게임인가 아니면 머리아픈 게임인가

즐거운 게임인가 아니면 머리아픈 게임인가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1월 8일

심심치 않은 의견, 또는 질문 중에 게임이라는 장르는 취미생활에 있어서 가장 근래에 등장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만큼, 빠른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라고 한다면 나름대로 이런 게임시장 변화와 함께 자라온 세대 중 한 명이기 때문에 다양한 변화를 느껴왔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이얼 두개로 움직이면서 할 수 있었던 전자 테니스 (또는 핑퐁) 게임을 경험한 것을 비롯해서 가정용 게임기와 PC게임 시장이 해를 거듭할 수록 급변하는 것을 보게 되니까 말입니다. 저는 과거에 그렇게 게임이라는 형태에 긍정적이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보아도 그저 숫자놀음이나 자기만족, 공들인 시간 등을 생각하면 쓸데없는 행동이라는 것으로 이해를 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RPG와 같은 장르는 아무리 보아도 그냥 시간을 들여서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