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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스즈키 아이리]12/10/05 블로그+pic
るんるーん( あいり): こんばんは(゜▽゜)/鈴木愛理です昨日のダジャレ、正解した人がたくさんでびっくり!笑さっすがみなさんダジャレに敏感になってる~……って違うか。(笑)いやいや、それにしてもね今日もたった今!ハッピーがあったよ学校おわりにすこし時間あったから久々によく行く焼き鳥屋さんに行ったのねだいたいはパックにいれてくれるんだけど紙コップという選択肢もあって私はいつもいつも紙コップでお願いしてたのよそしたら!今日、ハッ!って思い出してくれて……何にも言ってないのに紙コップでだしてくださいました。。。(T-T)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T-T)(T-T)すずき、カンドー。。。そしてそのあといつもの抹茶屋さんにいったら…お会計終わりに「いつも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って言われたー(T-T)(T-T)(T-T)この女性店員さん前は丼ぶりに書いてくれて久々にいらしたのにまだ覚えていてくれた(T

베리즈코보(Berryz工房),보노(Buono!)의 영화 <고멘나사이>,<왕게임>
(영화가 하나의 괴담을 만든다? 보노(Buono!) 주연의 영화 ) 아이돌의 영화입문장르는? 수많은 장르가 있지만, 알만한 사람은 모두 공포영화! 라고 외치지 않을까? 국내는 물론, 가까운 일본이나 저 먼 미국까지. 세세한 연기보다는 악만 빽빽 쓰면 된다는 것일까? 어찌되었건 영화와 아이돌, 동시에 WIN-WIN 하기에는 이보다 좋은 결합은 없다. 다른 장르보다 저예산으로 찍을 수 있어, 적어도 아이돌 팬들의 등골을 뽑아 본전은 칠 수 있다는 말을 하는 영화 관계자들도 있으니 말이다. 하로프로 아이돌들은 지금의 AKB48이상이었다는 소릴 들었지만, 일본문화에 관심을 보인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그리 와닿는 말은 아니다. 사실 모닝구 무스메정도는 들어봤으나, 얼굴들도 노래도 제대로 접한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