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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우라카라? '카라'의 멜로 드라마 성사 직전!
인기 수목극 '그겨울, 바람이 분다'의 김규태 PD가 걸그룹 카라와 함께 5부작 단막극을 준비 중이다.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구체적인 기획서가 오고 가는 것을 보아 사실상 '한다'고 봐도 무방할 듯 싶다. 이 단막극은 카라 멤버들이 각각 한편씩 주인공을 맡으며, 감성 멜로 드라마를 지향한다고 알려졌다. 대한민국에서는 생소한 단막극 형태라, 오히려 대중들에게 신선할 것이라는 게 관계자들의 중론. 참고로 국내 정서상 드라마로 보기 힘들지만, 카라는 일본에서 비슷한(?) 형태의 단막극 '우라카라(국내명: 카라의 이중생활)'를 촬영한 경험이 있어 '그때 그 느낌'을 잘 살리지 않을까 싶다. 여기서부터는 개인적인 의견으로, '우라카라' 정말 재미있게 봤다. 그녀들의 연기는 물론 어색했지만, 누가 봐도 예쁜 옷을
![[단기속성 연예가] 130322 JYP 미국 진출 '일보후퇴'](https://img.zoomtrend.com/2013/03/23/d0104410_514c4ce596783.jpg)
[단기속성 연예가] 130322 JYP 미국 진출 '일보후퇴'
1분/1초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JYP 미 법인 철수, 미국 진출 포기는 아니다! JYP 1년 법인이 설립 1년 여만에 청산 수순을 밟았다. 정리된 자회사 JYP Crative는 모 회사 JYP.Ent가 미국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120만 달러(우리돈 약 14억)을 투자한 바 있다. 청산 이유는 투자금을 넘어서는 손해, 즉 매출액 없이 실적 악화만 초래해 울며 겨자먹기로 한 발 물러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함께 진행 중인 JY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