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6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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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65회 65화 투병 부부, 딸이 맥심 모델이 되면 좋겠다는 남편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습니다.) 이혼숙려캠프 65화 65화 17기 마지막 부부인 투병 부부. 이들 역시 지팔지꼰이었다. 신은 분명 경고 사인을 준다. 이래도 결혼할래? 다시 한번 생각해 봐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자기 인생을 꼬아버리고 말지. 일단 남편의 문제점만 나온 상황에서 판단하기로는 아내 안혜림은 자기 팔짜를 스스로 꼬아버린 것처럼 보이네. 다음 주 아내의 문제점이 나오면 남편 김학배가 재평가될 수도 있겠지만. 암에 걸린 아내 앞에서 막말을 하지 않나, 두 딸이 맥심 모델이 되면 좋겠다는 참 오묘한 말을 하지를 않나. 이혼숙려캠프 65회 65화를 리뷰로 정리해 본다. 투병 부부는 어떤 부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