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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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반도에 사는 전차장의 차고 .JPG
12. 12. 28일, 정식 서비스 시작일부터 달린 첫 미국 중형 전차(라고 쓴 다음 론슨 라이터!) M4 셔먼입니다. 105mm 유탄 포 박아 놓고는 심심할 때 아니면 정말로 돈이 궁할때 굴리긴 합니다만, 나름 헐다운이 재밌는 전차죠. 사실, 경전차 트리 최고의 지뢰인 M7을 굴리다가 꼭지가 도는 바람에 그냥 중형쪽으로 목표를 잡았지만,더욱 커다란 지뢰인 M3/리 전차에 또다시 멘붕을 거듭하다 겨우 뽑아낸 눈물의 일화가 섞인 전차죠. 애초에 전면장갑이 좀 부실한게 흠이긴 하지만, 나름 티타임 주면 잘 튕기니 좋긴 하더군요. 확실히 동급 티어 중형에 비하면 왠만한 철갑탄

월드 오브 탱크를 하고 있습니다.
우연한기회에 알게되서 해봤는 데 정말 재미있네요. 차고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주로 독일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 킹타이거 직전 6티어 VK3601(H)까지 왔습니다. 진짜 좋은 전차입니다. 이거... -.,-; 동급이하 전차의 공격은 거의 통하지 않음. 구축전차를 제외하면 모든 종류의 전차를 타 보았습니다만 하면 할수록 재미가 있네요. 단... 너무 높은 티어방에서 놀면 맨붕할거 같아서 3 ~ 7티어 정도의 탱크만 설설 탈 예정입니다. -.,-; 가장 흥했던 전투 7대 박살내고 탑건 칭호 획득 근데 졌어... ㅋ 탄이 다 떨어지고 나혼자 남아서 적진 점령을 노리고 달려봤으나 적이 먼저 점령해서 패배 -_ㅠ 벌써 전적이 700전 가까이 되네요. -ㅁ-; 빠른 오픈이 시급합니다.
![[입문자개론] WOT.1 차고](https://img.zoomtrend.com/2012/12/04/d0027312_50bc91eaa559c.png)
[입문자개론] WOT.1 차고
월드 오브 탱크를 플레이하시는, 혹은 즐기실 예정인 전차장 여려분 안녕하십니까. 월드 오브 탱크를 시작한지 이제 2달이 되가는 신입전차장 미르미돈입니다. 본래 본 블로그의 주인장은 해전게임인 네이비필드를 즐겨했으나 상용화 된지 10년이 넘는 세월을 지나면서 게임 운용은 물론 구조적인 한계에 도달하여 네이비필드에 흥미를 잃게되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예전부터 월드 오브 배틀쉽을 살펴보다가 결국엔 월드 오브 탱크을 시작하고 말았습니다. 3인칭 2D로 조준하고 플레이하는 네이비필드와 3인칭과 1인칭을 동시에 지원하며 3D로 플레이하는 월드 오브 탱크는 플레이방법과 전술은 당연하게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으며 이것은 꽤 신선하고 재미있게 다가왔습니다. 같은 3D라도 배틀필드에서 즐긴 기갑전보다 훨씬 디테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