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국제업무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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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국제업무지구 : 서울의 중심 용산,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의 도약
서울에 비즈니스적인 명소는 많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께서 강남, 종로, 여의도 등을 떠올리실 것입니다. 하지만 2020년대에 들어 부쩍 그 존재감을 키워온 곳이 바로 '용산'입니다. 서울의 중심 용산이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도약합니다. 서울시와 국토교통부, 한국철도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는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시작했습니다. 용산은 서울의 중심, 더 나아가 아시아·태평양 경제의 핵심으로 자리 잡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용산에 조성될 국제업무지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사업 개요 및 추진 배경 용산국제업무지구는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40-1 일대에 49.......

용산국제업무지구 용산서울코어로 재탄생
안녕하세요. 스페이스 크리에이터입니다. 오늘은 용산서울코어로 재탄생할 용산국제업무지구 소식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하는데요. 오랜시간동안 추진된 사업의 끝이 보이는듯하여 기대가 되는데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용산국제업무지구 조성 국토부, 서울시, 코레일, SH공사 협업 어제죠. 국토부, 서울시, 코레일, SH공사가 용산국제업무지구를 위해 공동협약서를 체결 하였습니다. 약 49.5만㎡ 규모의 용산정비창 부지를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하고 개발계획을 고시했는데요. 지난 2월 개발계획 발표 후 9개월만에 사업추진의 밑그림을 확정한 것입니다. 계획에 따르면 25년 말부터 부지조성 (도로, 공원 등) 공사를 시작으로해서 28년.......
![[서울시 정보, 내 손안에 서울] 10년째 서울시청사 데운 '지열에너지' 본격 확대한다!](https://img.zoomtrend.com/2023/11/23/3b4c1372-94ef-5d5b-8a62-db77c53127d0.jpg)
[서울시 정보, 내 손안에 서울] 10년째 서울시청사 데운 '지열에너지' 본격 확대한다!
세계 주요 국가들이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에너지 전환에 나서는 가운데, 서울시가 세계적 수준의 ‘지열에너지 도시 서울’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현재 건물 냉‧난방에 278MW 수준으로 보급되고 있는 지열에너지를 오는 2030년까지 원전 1기 설비용량에 해당하는 1GW(1,000MW)로 확대 보급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온실가스 발생 비중이 높은 건물 열 공급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열에너지를 도심 주요 에너지원으로 전환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한 ‘지열 보급 활성화 종합계획’을 마련했다. 서울시는 지난 2012년 완공된 서울시청사의 지열설비와 태양열, 태양광 등 신재생‧친환경에너지 생산을 통해 연간 3억원 이상의 냉·난방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