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살기

포스트: 4
Tags

Posts

4 posts
2025 부산코리아빌드 사전등록하고 무료 관람하기

2025 부산코리아빌드 사전등록하고 무료 관람하기

오늘날 사람들은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다양한 투자를 하고 있다. 얼마 전 한 예능 프로그램의 예고편을 통해 결혼한 부부들이 요즘은 졸혼을 하는 게 아니라 친구 같은 부부 생활을 유지하면서 각자 따로 살림을 하거나 같은 집에 거주하더라도 공간을 분리해서 자신만의 공간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요즘은 이런 것이 바로 트렌드라고 생각한다. 부부끼리 혹은 가족과 함께 생활을 하더라도 나만의 공간이 필요한 것이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혼자 거주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공간을 완벽하게 맞추기 위해서 인테리어에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다. 오늘은 이렇게 혼자 살거나 혹은 부부가 되어 함께 살아도 공간 분리를.......

충분히 혼자 살 수 있을 듯

충분히 혼자 살 수 있을 듯

1. 아마 그럴 수 있을 듯합니다. 제가 살아가는 패턴을 보면 말이죠. 무엇보다 이번 추석을 지내니 더욱 그렇게 느끼네요. 기본적으로 제가 딱히 뭘 많이 하는 것도 아니고요. 2. 이번 추석에 와이프는 장모님이랑 해외여행을 갔습니다. 월요일에 가서 금요일에 오죠. 그러니 제가 모든 걸 하긴 해야 합니다. 근데, 원래 제가 하긴 했습니다. 3. 평소에 집에서 제가 합니다. 세탁기 돌리고 어쩌구 저쩌구. 건조기 돌리고 어쩌구 저쩌구. 빨래를 개고 각 방에 넣는 것도 제가 합니다. 4. 청소도 운동 갔다 온 후에 제가 합니다. 설겆이는 매일 하진 않지만 자주 합니다. 밥도 가끔은 합니다. 밥솥에 밥이 없을 때 가끔 합니다. 5. 제아 유일하게 안.......

이사 후 동네 탐방기 2-홍릉~경동시장

슬슬 여름의 한 가운데로 온 7월에도 매일 걷기 운동을 위해 다니는 산책로를 벗어나 걸어서 탐방(앞선 탐방기 1을 계속 했다. ​엄마와의 추억이 역시나 선명한 홍릉을 가보기로 마음을 먹고 개천 산책로를 북쪽으로 걸어갔다. 지도에서 가장 단거리로 확인된 다리로 올라가 동쪽으로 향해 가보니, 오래된 집들이 모여있는 골목길이 나왔다. 미로 같은 동네를 요리조리 걷다보니 홍릉 입구가 나왔다. 전에 홍릉 근처 미술관에서 연주를 가졌던 제자와 미술관 관장 일행들과 옥상에 올라가들었던 얘기로는 문화재 주변으로 고층 건물을 세울 수 없어 일대가 오래된 집들 그대로라 했었다. ​내가 그곳을 막 빠져나온 것이었다. 서울이 참 크긴 큰 것이 아직도 옛날 집들과 좁은 길들이 그대로인동네들이 개발되지

LAND 2021

취미생활|2021년 5월 30일

이거 뭐지.사람한테 상처받고 사람이 싫어서 혼자 살겠다고 나갔다가 죽을 뻔하고 다시 사람의 도움을 받고 사람 사이로 돌아오는 것인가. 하지만, 3년의 기간 동안 느낀 것이 많았으리라, 아니면준비를 더 잘했으면 가능했으리라의 느낌인가.. Edee, in the aftermath of an unfathomable event, finds herself unable to stay connected to the world she once knew and in the face of that uncertainty, retreats to the magnificent, but unforgiving, wilds of the Rockies. After a local hunter brings her back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