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성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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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타노스 인종차별은 칼징계, 김우성 심판은 봐주기?" KFA 소름 돋는 이중잣대 논란
"전북 타노스 인종차별은 칼징계, 김우성 심판은 봐주기?" KFA 소름 돋는 이중잣대 논란 "선수와 코치에게는 추상같은 규정, 심판에게는 솜방망이 처벌?" 전북 현대 타노스 코치의 인종차별 논란이 재심 기각으로 마무리되는 듯했으나, 오히려 더 큰 불길이 번지고 있습니다. 바로 판정의 당사자인 김우성 주심의 무단 인터뷰 때문입니다. 동양인 비하 동작에 대해 철퇴를 내린 연맹이, 정작 심판 규정을 어긴 주심에게는 어떤 태도를 취하고 있는지 그 내막을 분석했습니다. 1. 타노스 코치 재심 기각, "징계 정당하다" 먼저 사건의 발단입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이사회는 전북 타노스 코치의 징계 (5경기 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