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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관리 중점기간을 맞아 24시간 악취종합상황실을 운영합니다!
악취관리 중점기간(2024.6.1.~10.31.)을 맞아 북대전 지역 악취 민원의 신속한 대응을 위해 ‘24시간 악취종합상황실’을 운영합니다! 대전시는 악취 민원이 집중되는 6월부터 10월까지 유성구, 대덕구와 함께 유성구 봉산동에 악취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악취가 심해지는 야간과 새벽 시간대 악취 민원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입니다. 악취종합상황실은 시·구 환경부서 담당 공무원(2인 1조)으로 구성·운영되며, 악취 민원 발생 우려 사업장과 악취 발생 예상 지역을 주기적으로 순찰·점검하고 현장에서 처리하는 업무를 맡습니다. 아울러, 대전시는 대기오염물질(악취) 측정 차량을 이용해 민원 다발 지역의 악취 원인물질을 조사하고, 악.......

옛 대전부청사가 마침내 대전시 품으로 돌아옵니다!
철거 위기에 놓였던 옛 대전부청사가 대전시 소유가 되면서, 마침내 대전시 품으로 돌아옵니다! 29일(수) 옛 대전부청사 잔금 지급 및 소유권 이전 등기가 접수되면서 대전시의 역사성을 지닌 근대건축유산의 무한한 활용 시대가 개막했는데요. 52년 만에 대전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대전부청사 건물을 8월 대전 0시 축제 종합상황실로 우선 활용할 예정입니다. 이후 원도심의 근대유산과 연계해 스토리텔링화 및 역사자원을 활용한 로컬 헤리티지 新 역사관광자원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한편 대전부청사는 계속되는 소유자 변경 등으로 장기간 도심 흉물로 방치됐었는데요. 최근 근대 대전의 핵심 행정시설 및 문화재적 가치가 높은 근현.......

독일 머크사, 대전 바이오프로세싱 생산센터 착공!
대전시가 독일 머크사와 함께 세계적 바이오 허브로 거듭납니다! 29일(수) 둔곡지구에 들어서는 글로벌 과학기술 선도기업인 머크 라이프사이언스(이하 머크사·대표 마티아스 하인젤)사의 바이오프로세싱 생산센터 착공식이 있었는데요. 이날 기공식에는 머크 이사회 멤버이자, 라이프 사이언스 비지니스 CEO인 마티아스 하인젤(Matthias Heinzel) 대표, 산업통상자원부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 게오르크 빌프리드 슈미트(Georg Wilfried Schmidt) 주한 독일대사 등 머크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센터 착공을 축하했습니다. 머크사의 아시아태평양 바이오프로세싱 생산센터는 바이오 공정에 사용되는 원부자재의 생산시설로, 대전 유성.......

대전시민 3명 중 1명은 '타슈' 탔슈~
대전시 공영자전거 ‘타슈’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대전시민의 근거리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타슈는 2022년 7월 시즌 2 도입 이래 약 1년 6개월 만에 타슈회원이 15만 명에서 41만 명으로 26만 명 증가했고, 타슈 이용률도 21년 52만 건에서 23년 430만 건으로 약 8배 증가했습니다. (2024. 04. 30. 기준) 평일 출퇴근 시간대 이용 비율이 24%로 가장 높아 생활 속 교통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다. 최근 티머니고와 연계해 대중교통과 타슈 환승 시 마일리지를 제공도 하고 있습니다. 타슈는 대전의 상징 마크인 ‘대전초록’을 기반색으로 색상과 디자인을 개선하고,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자전거 성능 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