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997 posts
대전시, 미국 페어팩스 카운티와 협력관계 강화
대전지역 기업의 미국 진출 교두가 마련됐습니다. 대전시가 미국 '동부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페어팩스 카운티와 전략적 협력관계를 강화하기로 한 건데요, 미국 IT 기업의 요충지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페어팩스 카운티는 차세대 혁신의 중심지라는 점에서 대전시 6대 전략산업 육성 및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장호종 경제과학부시장은 6일 미국 페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청을 방문해 빅터 호스킨스 청장과 간담회를 갖고, 양 도시간 경제․산업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지난달 페어팩스 카운티 경제사절단의 대전 방문에 대한 후속 조치입니다. 미국 IT 기.......

대전시 주민생활 만족도 4개월 연속 전국 1위!
대전시가 리열미터 주관 주민생활 만족도 평가에서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서울, 경기 등을 제치고 4개월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살기 좋은 도시 위상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자긍심과 자부심이 더 커질 수 있도록 미래를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가을에 방문하기 좋은 대전 역사와 전통의 숨결, 우암사적공원
가을은 청명한 하늘과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로, 산책과 함께 역사의 향기를 느끼기에 안성맞춤입니다. 대전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우암사적공원은 그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역사 속으로 걸어 들어갈 수 있는 특별한 장소입니다. 이 공원은 조선 후기 대유학자 우암 송시열(1607~1689)의 학문적 업적과 삶을 기리고 보존하기 위해 조성된 곳으로, 대전을 대표하는 역사적 명소 중 하나입니다. 공원의 이름은 송시열의 호인 ‘우암(尤庵)’에서 따온 것으로, 그의 학문적 열정과 유교 사상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공간입니다. 역사와 전통의 산실, 우암사적공원의 유래 우암사적공원은 단순한 공원이 아닌, 역사를 기리기 위한 사적지로.......

중구 온마을 가족 피크닉, 즐거움과 휴식이 공존한 가을의 하루
지난 11월 2일, 대전 중구청과 사단법인 대전마을기업연합회가 서대전공원 광장 일대에서 ‘2024년 중구 온마을 가족 피크닉’을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의 참여와 기획을 기반으로 지역문화를 성장시키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는데요. 당일 행사장에는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하루를 선사했답니다. 저도 행사 시간에 맞춰 다녀왔는데요.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온마을 가족 운동회와 환경보호를 겸한 줍깅 캠페인, 다양한 지역 아티스트들의 공연, 그리고 사회적경제 장터가 있었습니다. 가족 운동회는 친목을 다지며 신나는.......



![[CV] [Comi] 'トリアージX'(트리아지 X) 30권. 실린지 기사들 임팩트가 별로...](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93-EAB994EBA0A4ECA3BDEC9788EB8BA4.jpg)
![[웹툰단행본] 『작전명 순정』 2권 후기 : 여주가 너무 사랑스러워](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83-SE-349962af-0ddb-4ee8-b857-9cb5c8ab9ab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