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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04화 자막 (643th.)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04화 자막 아.... 오랜만에 찾아온 슬럼프인 듯 싶어요 자막도중에 쓰러지는 경우가 이정도까진 아니였는데 2주 이어서 단 한 작품도 도중에 쓰러지지 않은 작품이 없네요;; ㅜ 크게 앓은 이후에, 대충 나았다고는 생각중이지만 주변 사람들이 심각할정도로 살이 빠졌다고 하니, 꽤 지장이 간 듯 싶어요 오늘 작품도, 예정대로라면 3시 30분에 완성될 작품이였는데, 정신차리고 나니, 5시 반에 완성이 되었네요;; 워낙 오랜만에 찾아온 슬럼프라 다음주까지는 어떻게든 해볼 예정인데 11월 둘째주, 드디어 한가해지는 시간이 되어서도 이정도의 제작시간이 나오면, 결단을...(크윽.....) 뭐, 어두운 얘기는 여기까지.. 신카 성우가 하이텐션 못

국산 아니었어?
by 未来, Pixiv 중2병이라는 말이 국내에 처음 유통(?)된 게 언제쯤이었을까요. "혹시 내가 지금 중2병이 아닌가"하고 내면화시켜본 경험이 없는 걸로 봐서 20세기 이전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당장 고1만 되어도 본인은 그 단어로부터 자유로워졌다고 생각하기 마련이니까요. 누구 비방할 때나 쓸 뿐. ㅈ유딩, ㅈ중딩, ㅈ고딩처럼 쓸데없이 계급(?)이 세분화 되어 있는 것이 그 반증이죠. 근래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 제목을 들었을 때 이건 웬 신박한 의역인가 싶었어요. 처음 이렇게 명명하기 시작한 웹페이지는 성지가 되었겠구만. 대체 원본은 무슨 단어길래 하고 검색해 봤는데, 中二病? 의역이 아니었어? 비슷한 시기에 양국에서 각각 자연발생했다, 라기엔 시간차가 너무 심합니다. 열도에서 먼저 생겨
중2병~ 매드, Chu-ni Zero(중2 제로)
유튜브 올렸더니 이것들이 자꾸 저작권이 어쩌고 하면서 음소거 시키는데... 우테이테가 부른 것도 적용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다만 -_-; 무튼 이것또한 싱크로가 일품. 전투장면들만 늘어놓으니 박력넘치고 좋네요? 다른 애니메이션이 돼버렸어 ㅋㅋㅋㅋㅋ 원본 주소-http://www.nicovideo.jp/watch/sm19123699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