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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이용하면 환급해 드립니다! K-패스 도입
최근 대중교통비 인상에 따라 대중교통의 주 이용층인 시민과 청년층의 부담이 늘고 있습니다. 이에 대전시는 시민·청년층의 부담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고자 5월 1일부터 국토교통부와 함께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사업인 K-패스를 시작합니다! K-패스는 월 15회 이상 정기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교통비의 일정 비율(이용계층에 따라 20~53%)을 월 최대 60회까지 적립해 다음 달에 환급해 주는 교통카드입니다. 대전시는 현재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알뜰교통카드 사업을 운영하고 있지만, 이동거리 비례 마일리지 적립 방식으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야 하는 등 사용이 불편하고 어려운 점이 많았습니다. *이동거.......

대전시소와 함께 해요
시민제안가 프로그램 대전시소와 함께하는 시민제안가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세요! 🙂 시민제안가가 뽑은 네 번째 관심 정책분야, 청년을 주제로 우수정 대전내일센터장과 함께 하는 시민제안 워크숍! 커먼즈필드에서 4월 27일(토)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진행됩니다! 관심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일상공감 리서치 2 청년세대하면 떠오르는 것? '청년' 관련하여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리서치에 참여하신 시민에게 추첨을 통해 모바일 커피 쿠폰을 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 추첨인원 : 30명 ✔ 당첨자 발표 : 4월 30일(월) ✔ 참여링크 : https://forms.gle/5Q6sQmaeGtQ6s7JX8

코로나19 위기단계 ‘관심’으로 하향 조정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4년 3개월 긴 코로나19 펜데믹을 극복하면서 5월 1일부터 코로나19 위기단계가 ‘경계’에서 가장 낮은 ‘관심’ 단계로 하향 조정됩니다. 19일 중앙사고수습본부 「코로나19 위기단계 하향 추진 방안」 회의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줄고, 단기간 유행급증 가능한 변이가 확인되지 않은 상황 등을 고려해 결정되었습니다. 이번 하향 조정에 따라 방역조치, 의료지원, 감시·대응체계 부분이 변화됩니다. 우선, 방역조치는 입소형 감염취약시설, 병원급 의료기관 실내 마스크 의무착용 및 감염취약시설 입소자 선제 검사가 권고로 바뀌게 되고, 확진자 격리는 5일 권고에서 증상 호전된 후 24시 경과 시까지 권고로.......

사람과 동물의 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적 약자 대상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
사회적 약자의 심리적·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사람과 동물의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사회적 약자 대상 반려동물 의료비를 지원합니다! 1차 모집일은 2024년 2월 13일(화)부터 2024년 3월 4일(월)까지 이루어졌고, 2차 모집은 2024년 4월 15일(월)부터 5월 3일(금), 3주간 모집합니다.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 대상자는 대전광역시에 주소지를 둔 중증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한부모가족입니다. *한부모가족증명서 발급 대상 지원 대상자에게는 지원 대상의 반려동물(개, 고양이)에 대한 의료비 및 펫 보험료를 지원합니다. 1명 당 25만 원 사용 시 최대 20만 원을 지급하고, 25만 원 미만일 경우 80%를 지원합니다. 또한, 해당 동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