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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부터 2월 말까지 유등교 가설교량 도마동 방면 부분 개통
유등교 교통통제로 인한 교통불편을 줄이고, 설 연휴 동안 귀성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4일부터 도마동 방면(하류) 가설교량을 부분 개통합니다. 유등교를 중심으로 유천동 방면(상류)과 도마동 방면(하류) 두 곳에 가설교량이 설치되며, 이번에 개통되는 구간은 버드내 네거리에서 도마네거리로 이어지는 도로입니다. 전체 개통 전까지 3차로 중 2차로만 일방통행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7월 유등교 침하로 인해 일시적으로 통행할 수 있었던 버드내 네거리에서 유등교 앞 좌회전(서남부터미널 방향) 및 유턴이 제한되고, 도마네거리에서 버드내중학교 방향 직진도 금지됩니다. 유등교 재해복구사업은 총공사비 75억 원의 예.......

대전시, 2월부터 택시 운수종사자 교통사고 보험금 상향
2월부터 택시 운수종사자 교통사고 보험금이 상향됩니다. 대전시는 중상해 이상 교통사고를 당한 택시 운수종사자를 더욱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다음달부터 사고보험금을 상향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일반택시 운수종사자 보험료 지원사업'을 개편했는데요, 일반택시 운수종사자에 대한 사고보장 확대가 개편된 핵심 내용입니다. 일반택시 운수종사자 사고보장 확대 진단주수 20주 이상 교통사고 보험금을 기존 2천만 원에서 3천만 원으로 1천만 원 상향하고, 10주 이상 사고도 1천만 원에서 2천만 원으로 1천만 원 상향, 6주 이상 사고는 5백만 원에서 1천만 원으로 5백만 원 상향합니다. 또한 사망사고 보험금도 기존 3천만 원에서.......

청년은 양질의 일자리 얻고, 기업은 인력난 해소하고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들에겐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청년인턴 지원사업이 시작됩니다. 청년들에게 산업현장 인턴 기회를 제공해 정규직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기업의 원활한 인력수급을 돕는 사업입니다. 올해 사업이 본격화하면서 대전시는 2025년 청년인턴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청년인턴 80명을 공개 모집합니다. 대전 소재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중소‧중견기업, 대덕특구 연구소 기업과 대전시 거주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미취업자 청년이라면 신청이 가능한데요. 올해 신설된 1유형 취업 확정형은 2025년 대전 정착형 청년일자리 종합 프로젝트에 참여한 청년으로, 해당 프로젝트의 공통훈련 및 기업 현장훈련을.......

대전시, 소상공인 맞춤 지원 대폭 강화
대전시가 민생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소상공인 맞춤 지원을 강화합니다. 소상공인 지원 사업 규모도 지난해 본예산 대비 52.7% 확대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2024년 대전 소상공인 경영상황 조사에 따르면 대전 소상공인의 76.5%가 '경영상황 악화'를 호소했는데요, 대책으로는 금융지원(87.2%)과 배달료, 임차료, 전기료, 인건비, 관리비 등 고정비용 지원(72.6%)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2025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대책! 초저금리 특별자금 확대, 임대료 및 인건비 확대·개선, 카드 결제 통신비 신설, 공동배송 확대 등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습니다. 지원책은 ①위기 극복 ②성장 촉진 ③.......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