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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일자리 정책, 청년이 공동설계자가 되어 만듭니다.
고용노동부, 청년의 제안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청년 타운홀미팅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3.5.(목) 14시 서울지방고용노동청 1층 청년온(ON)라운지에서 구직 및 재직 중인 청년 30여 명과 대학내일 정은우 소장, 한국직업능력연구원 김봄이 박사, 마음 인공지능(AI) 박유빈 총괄, 삼성전자 SSAFY 황영주 프로, 서울고용센터 정여진 컨설턴트 등 청년 전문가와 함께 「청년 일자리 정책 타운홀미팅」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청년 일자리정책과 예산사업을 수립하기 전에 정책 당사자인 청년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 설계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행사는 일방향 설명이 아닌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되며, 내실있는 논의.......

노동부, 민간 고용평등상담실 9개소 선정직장 내 성희롱·성차별 상담 지원 강화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직장 내 성희롱, 고용상 성차별 등 피해에 대한 상담과 권리구제를 지원하기 위해 민간 상담기관 9개소를 ‘26년 고용평등상담실로 선정·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 직장 내 성희롱, 고용상 성차별 등에 대한 상담 지원 및 피해 발생시 신속한 권리구제로 연계하는 고용노동부 지정 전문 상담기관 고용노동부는 현재 전국 권역별 8개 노동청(대표지청)에 고용평등상담관 16명을 배치하고, 상담에서 권리구제까지의 원스톱 연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 그 결과 ‘25년 한해 동안 고용평등상담 9,796건을 진행하고, 심리정서치유프로그램 1,392회를 지원하였으며, 396건의 상담을 신고사건 등으.......

중장년이 원하는 만큼 오래 일할 수 있도록 정부가 맞춤형 고용정책을 확대하겠습니다.
중장년이 원하는 만큼 오래 일할 수 있도록 정부가 맞춤형 고용정책을 확대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 3.5.(목), 동아일보 “노인 일자리 예산 2조 넘는데…중장년 재취업 지원 500억 그쳐” 2. 설명 내용 □ 중장년 재취업 지원 예산은 500억 원에 한정되지 않음 ㅇ 보도에서 언급된 543억은 일부 ‘정년 전 재취업 특화사업’ 예산만을 집계한 수치로 중장년이 주로 참여하는 국민내일배움카드, 국민취업지원제도, 고용장려금 등을 고려해야 함 ㅇ 따라서 ‘정년 전 재취업 특화사업’ 예산만으로 전체 정책 규모를 판단하는 것은 중장년 재취업 지원정책 전체를 충분히 반영하기 어려움 □ 정부는 중장년 적합 일자리 발굴부터 생애경력설계.......

취약노동자 맞춤형 프로그램, 노동 사각지대를 채워줍니다!
3월 12일까지 취약노동자 맞춤형 프로그램 수행기관 공모 절차 진행 노사발전재단(이하 재단, 사무총장 박종필)은 민간 노동센터·비영리단체 등이 지역별 특성과 취약노동자의 다양한 노동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수 있도록 「2026년 취약노동자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지역 특성에 따른 산업 구조와 노동 환경을 고려하여, 현장의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특히, 플랫폼·프리랜서·특수형태근로종사자 등 노동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노동자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지원 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