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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2D 점프 액션의 기억
어쩌다 닌텐도 스위치로 콘솔 게임을 재개한 아재가 어쩌다 진행하게된 근 30년만의 마리오 투어, 그 네 번째는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U 디럭스"(헉헉) 였습니다. 긴 이름의 뜻인즉 리부트한 슈퍼 마리오의 Wii U 버전을 스위치로 이식한 디럭스 버전이라면서요? 사실 요즘 시대에 이런 2D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 아직도 나올 거라고는 상상도 못하고 있었는데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에서 삽입되었던 레트로풍 2D 구간이 왠지 정겹고 조작도 익숙하고 해서 찾아보았더니만 리부트를 핑계(?)로 2D 마리오 게임이 계속 나오고 있었을 줄이야~ 조금씩 깨작깨작 하다보니 마지막 스테이지까지 올 클리어를 하기까지 한 달 가까이 걸린 듯. 어릴적 북미판 NES의 동봉 번들로 접한 "
[PS4] 용사 넵튠 ~세계여 우주여 주목하라! 얼티밋 RPG 선언!! (勇者ネプテューヌ 世界よ宇宙よ刮目せよ!! アルティメットRPG 宣言!!.2018)
2018년에 캐나다의 게임 회사 ‘아르티장 스튜디오’에서 개발, 일본의 ‘컴파일 하트’에서 PS4, SWITCH, STEAM용으로 발매한 2D RPG 게임. 넵튠 외전 시리즈의 일곱 번째 작품이다. 본래 넵튠 시리즈 최초의 한일 동시 출시 될 예정이었지만 한국판 발매일이 미루어져 일본판은 2018년 12월. 한국판은 2019년 7월에 발매했다. 내용은 게임 나라 주민들이 2D 게임 소프트를 세금으로 강제 징수하고, 2D 게임 만들기를 강요하면서 3D 및 최신 게임을 배척하는 악의 집단 ‘실크웜’의 폭정에 시달리던 중, 여신일 때의 기억을 잃은 넵튠이 용사를 자처하면서 4여신 동료들을 모으고, 레지스탕스와 협력해 실크웜에 맞서 싸우면서 기억을 되찾아 여신으로 각성하여 세계를 구하는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