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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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북부권 & 신항만 뜬방 볼락 낚시 (경북 포항 호미곶면 다무포 강사리 보이스피싱호 선상낚시)
역시 #볼락낚시 의 힐링은 #포항 에서??!! ㅎ 최근 평일에 하도 직장에서 시달리다 보니 원래 이번 주말은 집에서 그냥 쉴 참이었죠. 그런데 역시나 이번에도 남프로의 낚시에 당하는 바람에....... 지난 주말에도 쉬지도 못하고 또 끌려 나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 하아... 참 쉬는 것조차 어려운...... 그렇게 토요일도 찾았던 #다무포 #하얀마을 안에 정박되어 있는 #보이스피싱호 입니다. 여기가 사실 제가 그냥 단순히 낚시만 한다고 늘 찾을 때마다 배로 직행을 해서 그렇지 주변을 둘러보면 나름 관광할 만한 곳이 제법 되는 편이죠. 인근의 #호미곶 도 그러하고 배가 정박된 #강사1리 는 #다무포고래마을 이라 하여 여기.......
포항 대게와 회가 끝장났던 아리랑회식당 맛집으로 인정!
지난 주말에 가족들과 힐링도 할 겸 포항 바다를 보러 갔다가 현지인이 강추해준 포항 맛집을 다녀왔는데 신선한 대게부터 횟감까지 풍성하게 먹고 온 곳이기도 하고 그 마쇼에 반해 다들 좋아했던 곳이라 소개하여 드립니다. 이날 다녀온 횟집은 아리랑회식당으로 포항시립미술관에서 구경을 끝내고 걸어가 보니 2분정도 소요되는 곳이었습니다. 식당 바로 앞에는 멋스러운 영일대 해수욕장이 펼쳐져 있었고 식사를 마치고 난 다음 바람을 쐬기에도 딱 좋겠다! 싶었던 곳입니다. 식당 입구에는 커다란 수조관 눈에 띄었고 어떤 물고기가 있나 구경도 하고 안으로 들어갔는데 주문과 동시에 바로 잡아서 손질해 주시기 때문에 신선함이 가득했습.......

시원한 강원도 여행기 - 8월 8일(土) (2)
이전 글: 시원한 강원도 여행기 - 8월 8일(土) (1) 가평에서 늦은 점심식사를 마친 우리 일행은 계속 달리고 달려서 강원도 고성의 아야진항에 도착했습니다.겉보기엔 좀 혼란스러운 모텔이지만, 그래도 나름 깨끗했던 청간정모텔에 짐을 풀었습니다. 어두운, 조명이 희박한 길을 따라 항구까지 내려왔습니다.아야진에 오면 무조건 저희 가족은 이쪽으로 옵니다. 동해활어. 자주는 못 오지만 꾸준히 이 횟집에만 갔지요. 놀래미 전복치 등등 생선이 가득합니다. 생선이 많아요. :) 자리에 짐을 풀고 앉습니다. 꽤나 바리바리 싸들고 다니죠? ㅋㅋㅋㅋ 기본 반찬들이 나옵니다. :) 미역국도 맛있고 샐러드도 산뜻하고 좋았어요. 요거이 풋콩(에다마메) 짜잔-! 잡어회가 먼저 나왔습니다. 여러가지 다양한 생선을 한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