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가의 구세주. 더빙 자막 특별관 N차 관람 붐 재현. 시네마의 존재 이유. 한국 유니버설의 해묵은 기록을 갱신할 걸로 믿음.(정말 600만 함 넘어보자) 동시기 경쟁작들은 초긴장 모드. 뮤지컬을 극도로 거부하는 나를 매료시킴. 리뷰는 개봉일 08시에...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