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영화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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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맨과로스트킹덤-판타지와 모험의 세계에 투입된 히어로
5년 만에 돌아왔지만 우여곡절이 많았던 의 속편입니다. 저는 전편의 미덕이 물량공세로 이뤄진 볼거리 잔치라 여겼는데 이번 속편은 성격도 달라지고 배경도 달라져서 차별화는 있지만 과연 이게 최선의 선택인가 싶기도 했네요. 일단 다소의 걱정도 있었지만 우려 수준은 불식시켰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상대적으로 이 작품을 보면서 불만이 많이 생기더군요. 뭔가 오리지널리티가 없다고나 할까요. 기시감이 잔뜩 들게 만드는 비주얼과 설정 그리고 분위기까지 뭔가 맛은 있으나 짬뽕 혹은 잡탕밥 같다는 인상이었습니다. 이런 스타일이 저에겐 마이너스 요인이었습니다. 아빠로서 육아에 힘쓰는 아쿠아맨의 모습은 이 영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