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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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집 23회::거슬리는 강미란, 강세리 과거사

여왕의 집 23회::거슬리는 강미란, 강세리 과거사

"여왕의 집 23회"에서는 의외로 주주총회 이야기가 깔끔하게 다 풀렸다. 우선 나는 투표 결과는 24회에서 나올 줄 알았다. 하지만 23회에서 황기찬(박윤재)이 회장으로 선출됐다. 그리고 최자영(이상숙)의 위임장을 받으러 간 강미란(강경헌)이 강승우(김현욱)를 여전히 혐오하는 최자영(이상숙)에게 분노, 주주총회에 등장하지 않아서 강재인(함은정)의 속을 태우지 않을까 했는데, 강미란(강경헌)은 늦었지만, 주주총회 장소에 도착해서 위임장도 전달하고 투표도 했다. 물론 강미란은 최자영이 준 위임장을 살짝 조작해서 제출했을 수도 있고, 강미란은 강재인(함은정)이 아닌 황기찬(박윤재)에게 표를 던졌을 것 같다. 강미란은 아.......

여왕의 집 22회::강재인=여전히 정신 못 차린, 강세리의 시집 살이

여왕의 집 22회::강재인=여전히 정신 못 차린, 강세리의 시집 살이

"여왕의 집 22회"를 보는데 강재인(함은정)은 여전히 정신 못 차린 것 같다. 정리하면... 1. 강재인(함은정)은 엄마=최자영(이상숙)의 면회를 갔는데, 최자영(이상숙)의 의심대로 황기찬(박윤재)이 개쓰레기로 판명 났음에도, 강재인은 최자영에게 여전히 고깝게 행동하는 것 같아서 재수 없었다. 2. 강재인은 황기찬(박윤재)이 회장이 되는 걸 막기 위해 회장 선출을 위한 주주총회에 회장 후보로 참가하기로 한다. 그런데 이것도 정신 못 차린 행동이다. 강재인이 회사 생활을 계속 했으면 모를까, 그렇지 않기 때문.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 않는데, 아들을 임신한 후부터 쭈욱 회사 생활을 쉬었던 것 같은 강재인이다. 그런데 오.......

여왕의 집 21회::강재인 복수 시작=결혼식을 장례식으로...

여왕의 집 21회::강재인 복수 시작=결혼식을 장례식으로...

'여왕의 집 21회'는 미쳤다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빠른 전개를 보여줬다. 그런데 나는 빠른 전개를 좋아하긴 하지만, 21회에서는 정말 많은 이야기들이 빠르게 펼쳐져서 정신 사나웠다. 오죽하면 개연성은 떨어져도 시종일관 빠른 전개를 선보이는 "이름 없는 여자"+"왼손잡이 아내"의 문은아 작가님이 떠올랐을 정도다. 암튼, 21회는 2회 분량으로 풀었어도 좋았을 것 같다. 빠른 전개가 아쉬웠다고 한 이유는 21회에서 펼쳐진 이야기가 좋았기 때문. 구체적으로... - 나는 아직 21회 밖에 안 돼서, 정신병원을 탈출한 강재인(함은정)이 다시 정신병원으로 끌려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아니어서 좋았다. - 정.......

여왕의 집 20회::강재인의 조력자=김도윤, 강승우?, 황은호=강세리 때문에 죽기를...

여왕의 집 20회::강재인의 조력자=김도윤, 강승우?, 황은호=강세리 때문에 죽기를...

발암 에피소드들 위주이긴 하지만 어쨌든 전개 속도는 빠른 '드라마 여왕의 집'. 그리고 "여왕의 집 20회"에서도 예상보다 빠르게 이야기들이 전개됐다. 대표적으로 김도윤(서준영)은 2-3개월 동안 요양 때문에 연락이 안 되는 강재인(함은정)을 찾아, 정신병원에서 탈출시켰다. 참고로 김도윤(서준영)과 강재인(함은정)은 복수 파트너이자 연인이 될 것 같긴 했는데, 김도윤이 20회부터 강재인에게 "정신병원 탈출"이라는 큰 도움을 줄 거라는 예상은 하지 못했다. 20회까지 강재인의 복수를 확실하게 도울 것 같은 사람은 최자영(이상숙) 밖에 없어 보였다. 그런데 최자영(이상숙)이 감옥에서 언제 나올지는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