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흑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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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제주도 여행기 (19) - '영주산성' 식당에서 흑돼지 양념불고기

첫 제주도 여행기 (19) - '영주산성' 식당에서 흑돼지 양념불고기

성읍민속마을과 동충하초 배양장의 관람을 마친 후에는 근처의 성읍 '영주산성'(네이버지도) 식당으로 이동해 흑돼지 양념불고기 세트를 먹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서귀포시 성읍에 맛집으로 유명했던 오라방식당이었는데 영주산성으로 개명하고 확장이전하였다고 하네요. 패키지여행이라 이미 예약이 되어 있는 모양이어서 잠시 기다리니 냄비에 올려진 양념불고기와 반찬들, 공기밥 순으로 나왔습니다. 굽기 전의 양념불고기는 이런 모습이고 양념처리 된 흑돼지고기 위에 양배추가 올려져있더군요. 그리고 이 사진이 흑돼지양념불고기가 맛있게 구워진 모습인데 사진만 봐도 군침이 주르르... 물론 매우 맛있었습니다! 채소와 공기밥하고 함께 먹으면 더 맛있어요. ^^ 이 맛있는 토종흑돼지식당을 찾아가실 수 있는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성

제주도 2-2

제주도 2-2

Marco|2013년 10월 10일

그 다음에 향한곳은 천제연 폭포다. 나도 여친도 천지연폭포는 이전에 가본적이 있어서 천제연 폭포를 가기로 했다. 천제연 폭포를 가던도준 저 멀리 보이는 JJ게스트하우스.. 참 옛날에 좋은 추억 많았는데.. 우와...코발트 블루의 너무나 멋진 물색깔이다. 하지만 폭포수는 떨어지지 않고 있었다.. 그래도 위안이 되는건 너무나 맑고 영롱한 물빛 탓인것 같았다. 신기하죠??ㅎㅎ 천제연 폭포는 총 3단계의 폭포로 나뉘어져 있는데.. 2,3폭포는 중국인들 때문에 패스하고 바로 저 선녀다리로 발길을 돌렸다. 가파를 기울기가 비올때나 겨울철엔 조금 위험해 보였다. 멋진 계곡!!!!!!!! 아...설명이...음...아..까먹었네여..헤헤...;; 어떻게 이런 계곡에 저런 다리를 지었는지 감탄 또 감탄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