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연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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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추천 단어의집 안희연 좋은글귀가 담긴 위로책

에세이추천 단어의집 안희연 좋은글귀가 담긴 위로책

에세이추천 단어의집 안희연 좋은글귀가 담긴 위로책 여러 책을 읽다 보면 내가 모르던 우리말이나 단어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걸 새삼 경험하게 되기도 합니다. 또한, 익숙했던 단어들도 새롭게 보이게 하는 작가의 손길을 만나기도 하죠. 시인의 산문은 그런 면에서 더욱 특별합니다. 기억하고 싶은 좋은 글귀들과 빛나는 언어를 유독 많이, 발견하게 되거든요. 이 책의 주인은 '단어' 입니다 안희연 시인의 에세이 에는 독특한 부제가 달려 있었습니다. '불을 켜면 빵처럼 부풀고 종처럼 울리는 말들'. 저절로 기분이 말랑말랑해지는 문장이지 않나요? 아름다운 글을 만날 때 느끼는 감정을 한 문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