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지금은이용훈이고원준보다훨씬잘던진다고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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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그래 손가락 장난을 하지 마라고 고폭죽 씹새야...
양승호 감독 "고원준, 패기 없이 던지면 2군행" 강속구 투수의 이미지로 이름을 알린 고원준은 지난해부터 갑자기 구속을 잃고 말았다. 지난해에는 보직 변경에 대한 핑계가 있었지만 올해는 온전히 선발로 시즌을 준비했다. '손가락 장난'으로 변화구를 던지며 맞혀잡는데 재미가 들린 것으로 밖에 해석할 수 없다. 양 감독도 "분명 '손가락 장난'을 하지 말라고 말을 했는데 변하는 모습이 없다. 걱정이다"라고 할 정도다. 집을 서면에다 살 때부터 예상은 했지만 대체 얼마나 퍼마시고 다니길래 20대 초반이라는 새퀴가 직구 구속이 140 초반대에서 빌빌 싸고 맨날 슬커질이나 해대면서 손가락 장난을 치고 있으니... TV로 보는 우리도 깝깝한데 직접 보는 감독은 죽이고 싶을꺼다 -_-; 니도 사람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