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에 봤던 영화.. 요즘 세상이 지랄 같은 걸 보니... 이런게 튀어나올 듯하다.. 애새끼나 어른이나... 미친인간들이 자꾸 튀어나온다... 흉흉하다이.. 답 없다...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