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onal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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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뭐 그냥그냥 일상
요새 지인들이랑 술자리가 한번씩 있으면, 은근히 조개구이집을 좀 가는 것 같은데 갈때마다 가성비는 진짜 안나온다 싶긴한데 막상 가서 먹으면 꽤 양이 많다는 생각을 한번씩 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저 파스타면에 초장 같은거 들어간 은박지그릇에 있는거 자글자글 끓으면 먹잖아요? 조개구이집에 저거 먹으러 가는 타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근처에 역전할맥도 있길래 갔는데, 여기가면 저 짜파구리를 안먹을 수가 없어요. 개인적으로 감자를 썩 좋아하진 않으나, 감자를 굳이굳이 먹는다면 감튀 정도. 하지만 이 날도 거의 안 먹었죠? 팀원들이랑 사무실 간식사러가자해서 간식 샀는데, 왠 라면과 맥주 그리고 프링글스, 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