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50 posts
통영 케이블카 " 우리 이 거 타 볼까? "
" 악.. 어떻게 ... "" 나 싫어 .." " ㅋㅋㅋ 어휴 창피해 난 너 모르는 사람 ㅎ " [ 통영 케이블카 " 우리 이 거 타 볼까? " ] " 여기 어른 두 장 주세요. (11,000원 /1인 ) " " 안 무서울까? " " 아마 엄청 무서울 걸 " " 관두려면 관두고.. " 아니 그냥 타볼래.." 분당에서 새벽에 출발에 오전 10시에도착한 통영.. 수군통제영지,동피랑벽화마을, 해저터널 그러곤 해원식당가서 오도독 오도독 해초에 회 싸먹고 다시 힘내서 충렬사에 서피랑 99 계단까지 " 어휴 ㄱ ㅐ힘듬 " 원래는 그냥 펜션으로 가기로 했답니다. 그런데 웬 일.. 평소에 고소공포증때문에 높은 계단 올라가는 것도 끔찍히 싫어했던 Lee샘이 글세 통영 케이.......

통영 여행 서피랑마을 " 이 길 맞아 ? "
" 잡고 비벼 비벼.. " " 뭘 비벼 ㅋㅋ " " 왜 다들 우리만 쳐다보는건데 ? " 민망하지? ㅎ " [ 통영 여행 서피랑마을 99계단을 찾아서 ] " 아저씨 이 길이 서피랑 가는길 맞나요? "" 서피랑이라 써있는데 그런 건 왜 불어보는 건데 "" 아니 내 말은 동피랑은 알록 달록 " " 벽화마을인데 서피랑은 왜 이딴식이냐고...." " 분명 사진속에선 예쁜계단도 있고 마을도 보이고 완전 괜찮았는데 .." " 따라해봐 " " 젠장 " " 이라 말할려고 그랬지..ㅋㅋ" 릭샘은 충렬사에 차 세워두고 서피랑이라 써있는 간판하나 믿고 언덕길을 올라가고 있답니다. 지금 시간 오후 1 시 분명 어제 분당에서 같은 시간대에 이렇게 덮지는 않았는데 4 시간.......

통영 충렬사 ' 서피랑 주차는 여기에 '
" 이쪽으로 가면 서피랑이고 곧장가면 충렬사.. 그런데 충렬사가 어떤 절인지 알아 ?" " 그걸 어떻게 알아, 나도 오늘 첨 듣고 온 건데.. 내 예감은 웬지 불교와 관련되어 있을 것 같다는 .."ㅋㅋㅋㅋ " 내가 말하하고도 한심 스럽다, 취소 ... " [ 통영 충렬사 ' 서피랑 주차는 여기에 ' ] 오늘은 일요일.. 동피랑 근처 주차할 곳 찾다 잠시 고생한 이유로 통제영주차장에서 나올 때 미리 물어봤답니다. 서피랑 근처에 쉽게 주차할 곳이 어디았는지.. 그랬더니직원 한 분이 곧장 가면 충렬사가 나오는데 그 곳에 파킹하고 서피랑까지는 걸어가면 된다고...- 주차비는 2 천원 - 이야기는 그렇게 된 거랍니다. 어.......
.png)
통영횟집 해원횟집 " 톡톡 터진다 "
" 회를 해초에 싸서 요렇게 먹으면 어떤 맛? " " 음.. 톡톡 터진다 " " 희안하네 .." [ 통영횟집 해초에 싸먹는 회맛은 어떤 맛? ] 새벽에 일어나 4시간 30분을 달려와만난 통영, 통제영 주차장에 차를 세워놓고 여기저기 걸어서 구경햤는데.. 관광지란 곳이 죄다 언덕에 있는지라 한 두 시간 돌아 다녔을 뿐인데 " 어휴 뽀사질 것 같은 내 다리 " " 자기 따라다니면 정말 힘들어 ㅠ 배도 고프다, 이 넘아 .." 그래서 찾아왓답니다. 톡톡 터지는 해초에 싸먹는 회로 유명한 통영횟집 해원 " 비리지 않을까 해초 ? " " 또 그소리 난들 아나 , 안 먹어봤는데 " "여기요 모듬회 2 인 (10만) 주세요, 참이슬도 시아시 잘 된 거로.." 그렇.......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