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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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이번 플옵 지미 버틀러를 보며 느낀 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 플옵 지미 버틀러의 경기풀어가는 양상은 필리 후반기-플옵 지미 버틀러와 판박이입니다. 당시에도 전반전은 숨고르기하다 후반전, 특히 4쿼터만 폭발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버틀러 클러치 샷으로 이긴 경기만 당장 생각나는 것만 3 경기일 정도로 전반은 버리다, 4쿼터/클러치 상황만 되면 말도 안되는 퍼포먼스를 보여줬었죠. 반면, 전반전은 오프 볼 무브와 간접기여가 많았고 직접득점기여는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필리 있을 때 잠시간 버틀러가 몇 경기 꾸준하게 경기내내 폭격한 적이 있었는데 이 때 부상이 와서 고생한 적 있습니다. 필리있을 때는 잔부상이 꽤 많았는데, 잔부상이 없어진 시점 즈음부터 4쿼터만 직접득점기여하는 버틀러가 정립되었던 것 같습니다. 필리있을 때부터 Usg%부터가 4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