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5 posts
걀럭시 노트8. 오레오
아침에 일어나고보니 오래오 업데이트가 준비되었다고해서 파워 업데이트함 여러가지 서비스 개선 및 이것저것이 바뀌어다는데 음.... 그중 채감하는게 알림창을 지우면 해당 앱에 떠있는 +1이 사라진다는거죠. 쏘 굿!!!!!! 저 기능 하나만으로도 갓패치 인정합ㄴ.... ....큼큼 덤. 삼성 터치 위ㅈ.. 아니 Samsung Experience 8.0을 쓰다가 최근 안드로이드 순정 UI를 접하기 시작했는데 어휴 삼성 터치위ㅈ... 아니 SE가 되게 편하다는것을 느낌. _-_
갤럭시탭S3도 빨리 오레오 업데이트되면 좋겠다.
새로 산 스마트폰 갤럭시S9+는 안드로이드 8.0 "오레오"이다. 그래서 그런지 그전에 쓰던 7.0 "누가"와는 바뀐 것이 많다. 확실히 앞자리가 바뀌어서 그런지, 젤리빈에서 킷캣으로 올라갈 때와는 다른 것 같다. 출시 기간도 오래 걸리고... 젤리빈에서 킷캣이 윈도우98에서 윈도우2000이라면,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이후의 업데이트들은 윈도우7에서 윈도우8 혹은 윈도우8에서 윈도우10으로 넘어가는 느낌... 그래서일까? 폰과 태블릿을 같이 쓰는데 이질감이 든다. 갤럭시S7과 갤럭시탭S3는 서로 버전이 같아서 화면 크기만 다를뿐 기능은 거의 같다. 하지만 폰을 바꾸면서 버전이 달라져서, 있었는데 없어진 기능 혹은 없었는데 생긴 기능 등으로, 두 기기 사이에 이질감이 많이 느껴진다. 물론, 삼성전자가

올해 최고의 슈퍼볼 광고 10개를 선정해봤습니다.
지난 일요일에 펼쳐진 Super Bowl XLVII (슈퍼볼 47)에서도 임팩트 있는 광고가 많았죠. 30초 광고 최고가격이 $4 million (400만 달러)를 기록할 정도였으니 (...) 중간에 갑자기 싸이가 튀어나와서 살짝 정신이 멍해지기도 했던 (...) 올해 슈퍼볼 광고 중에서 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광고 10개를 선정해봅니다. 더불어... 최악의 광고와 특별상(?)도... 1. Doritos - Goat 4 Sale 올해 슈퍼볼 광고 중에서 가장 인상깊은 광고는 도리토스 광고였네요. 아무튼... 동물에게 먹을걸 함부로 주면 안됩니다 (...) 2. OREO - Whisper Fight 이것은 레알 도서관 전쟁 (...)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