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킹온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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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익스페디션 2부 후기 - 뮤직 콘서트, 심야영화, 러닝, 스탬프투어, 요가

버디 익스페디션 2부 후기 - 뮤직 콘서트, 심야영화, 러닝, 스탬프투어, 요가

버디 익스페디션 후기 1부에 이어 2부 시작합니다. 급 저녁이 되었습니다 ㅋㅋ 남이섬의 트레킹온아일랜드 캠핑 사이트에는 저녁 10시까지 이렇게 조명이 켜진다고 하네요. 그리고 중앙 메타세콰이어길에도 조명이 들어옵니다. 호텔 정관루, 캠핑을 하지 않더라도 저녁 9시까지는 운영을 한다고 하니까 가평 일대 관광하시고 오후 5시쯤 남이섬 들어와서 낮에 둘러보다가 저녁에 조명 켜지면 사진도 좀 찍고 나가시면 어떨까? 라는 생각도 드네요. 아!! 남이섬에 공작새 4마리 정도 사는거 아시나요? 이 녀석들 울음소리가 어찌나 쩌렁쩌렁 하던지;; 게다가 식당 건물 위에 올라가 있는 모습이 흡사 애니메이션 쿵푸팬더에 나왔던 빌런 공작새 같.......

자전거 타고 남이섬에서 캠핑 하다 - 버디 익스페디션 1부 후기

자전거 타고 남이섬에서 캠핑 하다 - 버디 익스페디션 1부 후기

산바다스포츠는 버디(Birdy) 라이더들과 함께 하는 라이딩 + 자전거 캠핑인 버디 익스페디션을 8월 31일~9월 1일 남이섬에서 진행했습니다.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고 아래부터 시간의 의식의 흐름데로 후기를 작성해보겠습니다. 토요일 오전 8시에 양수역 주차장에 모였습니다. 버디 익스페디션은 버디 자전거를 소유한 라이더 50명과 갤러리(가족, 친구)50명을 초대해 최대 100명이 즐기는 이벤트입니다. 그 중에 라이더들은 양수역부터 남이섬(가평역)까지 라이딩으로 이동하는겁니다. 갤러리는 보통 자차로 남이섬 주차장으로 오시고요. 양수역에서 산바다 직원이자 지인인 환걸이가 찍어준 사진. 복장은 완전 평상복을 입을까 생각도 해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