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Posts
852 posts![[12년 전 오늘] 블로그는 여행을 타고. 여행은 인연을 낳고. 인연은 축복으로. 더 넓게 더 많이 더 높게 비상하는 경희애문화](https://img.zoomtrend.com/2024/06/25/5b829cfd-e919-5051-9b76-22c51479fd86.jpg)
[12년 전 오늘] 블로그는 여행을 타고. 여행은 인연을 낳고. 인연은 축복으로. 더 넓게 더 많이 더 높게 비상하는 경희애문화
블로그는 여행을 타고. 여행은 인연을 낳고. 인연은 축복으로. 더 넓게 더 많이 더 높게 비상하는 경희애문화

블로그 글 300개를 썼더니.. 무대 위에 서게 됐습니다!
안녕하세요. 러너가이입니다. 저는 블로그를 처음 시작했을 때, 목표는 단 하나였습니다. 바로 수익화를 이루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잘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검색 누락은 반복되었고, 글 20개도 쓰지 못한 채 좌절하고 말았습니다. 그랬던 제가 블로그 글 300개를 썼더니.. 무대 위에 서게 됐습니다. 시작은 ‘잘하고 싶다’는 마음 뿐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결과가 빨리 나오기를 바랐습니다. 수익을 얻고 싶었고, 성과를 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말, 들어보셨나요? 잘하고 싶다는 건, 그 분야에 자신이 없다는 뜻이다. 블로그 초창기, 저는 명백히 ‘잘하고 싶은 사람’이었.......

언제나 취미생활 낙서
일상을 기록한다는 점에서 블로그는 어느새 제 취미 일기장이 되어가면서 더불어 일상을 기록하는 수단으로 남아있습니다. 꼬박꼬박 일기를 쓰면서 그날을 기록하던 어린 시절 기록에서 이어진 취미 잡담, 블로그 구성은 적당히 돌아봐도 20여 년, 21세기에 살아가는 제 모습을 단편적으로나마 기억하게 해주지요. 21세기도 벌써 1/4이 되었고 벌써 6월입니다. 과거에도 취미 지인, 친구들과 이런저런 잡스러운 이야기를 나누면서 내일, 미래에 대한 상상을 해보기도 했지요. SF 적으로 드라마틱한 변화점이 되는 것을 생각하는 것은 아니라고 해도 어느 정도 예상하는 수준이라는 것이 있잖아요. 틀림없이 더 좋아진 세상에서 더 좋은 즐거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