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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내 세일링 블로그 '한강, 세일링에 물들다'
지난 6월 말부터 소소하게 한강과 세일링 관련된 글들을 올리는 공간을 만들었다. AI를 최대한 활용해 콘텐츠를 차곡차곡 쌓고 있다. 여전히 구글의 블로그스팟은 익숙하지 않다. 네이버를 주로 이용했기에 낯설지만 그래도 새로운 것에 도전을 이제라도 안 한다면 언제 다시 해볼까? 싶은 마음으로 자료들을 만들어 간다. 가장 최근에 올린 글도 32회 공인중개사 답게 4일부터 시작되는 2025년 공인중개사 시험 접수에 대해 공인중개사 수험생 선배로 정보를 적어봤다. 특히, 요즘 같은 날에는 날씨의 중요성도 있기에 날씨와 관련된 콘텐츠들도 그 양이 늘어간다. 한강에서의 세일링을 하기에 바람은 좋으나 온도는... 그렇지 않기에... 더 신.......

도서 인플루언서로 8월 동안 이루고 싶은 목표와 계획 다짐
더워서 어떻게 사는 건지 모를 정도로 바쁘게 빚을 갚기 위한 일을 하면서 틈틈이 블로그, 유튜브를 하다 보니 2025년 8월을 맞이하게 되었다. 모두가 휴가를 떠나서 잠시 일상을 잊고 지낸다고 말하는 휴가철이 되어서도 나는 언제나처럼 피로회복제를 마시면서 책상 앞에 앉아서 해야 할 일을 하고 있다. 하고 싶은 일이 곧 해야 할 일이었고, 해야 할 일은 하고 싶은 일이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더라도 눈에 보이는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는 것은 어디까지 내가 노력하는 방향이 잘못되었거나 혹은 재능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2025년 1월부터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소소하게 벌어들이면서 책값을 책임지는 네이버 애드포스트 수.......





